업종 & 업소명 : 역삼 킹스파
아가씨 예명 : 쭈쭈
먼저 원가권의 좋은 기회를 주신 아스 방장님과
역삼 킹스파 대표님께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역삼 킹스파 ~ 떡건마로 새롭게 부상하는 곳이죠.
주간조 라인업이 빠방~한데
지나, 보라, 꽃님, 쭈쭈...
누구를 골라 먹을까? 고민하다
잘 생긴 실장님과 상의한 결과
NF 쭈쭈를 강추 하십니다!!!
OK!
꼴리는 마음으로 우선 마사지 코스부터~Go!!!
섹시한 중년의 안쌤이 들어 오십니다.
마사지가 아주 전문적이시네요.
역시나 경력이 있으시니
혈과 근육의 구조를 잘 알고 시원하게 잘 풀어 주십니다.
그냥 안쌤에게 몸을 맡기시면 OK~
이야기도 잘 하셔서
60분간 마사지를 받으며 이런 저런 얘기도 나누었는데
약간 야한 얘기도 하면서 슬슬 워밍업을 해 봅니다.
마지막 전립선 코스에선
바지를 다 벗고 전립선 코스...
오빠~ 길긴 길다...ㅎㅎ
더 길고 큰 사람도 있는데 말입니다.ㅋ
(누군지 다 아시죠?)
전립선 마사지를 이렇게 노골적이고 화끈하게 받아 보긴 첨!!!
정말 최곱니다.
이성을 잃으면 사고(?)칠 지도...ㅎㅎ
기둥만 마사지 하시는 게 아니고
귀두를 가지고 노시는데
그 스킬이 예사롭지 않아서
정말 거기서 싸버릴 분도 꽤 될듯 합니다.
암튼 찌릿 짜릿한 느낌이 꼭 BJ받는 느낌이랄까요.
이건 직접 경험해 보셔야 감이 오실듯~~~
강추입니다!!!
한참을 전립선으로 후끈해 질쯤
선수 교체의 시간이 왔습니다.
발랄하게 입성하는 한 언니가 있었으니
그녀 하여 쭈쭈, 쭈쭈바?

작은 얼굴에 풍만한 가슴
그리고 뒷치기의 유혹을 부르는 탱탱한 힢
힢에서 내려오는 꼴릿한 각선미까지
키는 아담하지만
전체적인 실루엣이 무지 꼴리고 이쁜 쭈쭈 입니다.
게다가 긴생머리의 느낌도 좋아요.
전체적으로는 고양이상에 아주 섹시하고
꼴릿한 언니라고 보심 되십니다.
보자마자 역시 떡이 땡깁니다...ㅋㅋ
역시나 킹스파는 언니들 수준이 있습니다.
"쭈쭈야 너 참 이쁘고 마음에 든다" 하니
"오빠 고마워요" 하면서
곧바로 제 젖꼭지를 후르릅 빨면서 혀로 돌려 주네요.
야릇한 신음소리와 함께 양 꼭지를 빨고
곧바로 발기탱천한 자지를 덥썩 물더니
아주 맛나게 흡입을 해 주십니다.
연신 빨면서도 눈의 시선은 저에게 주면서
더욱 꼴리게 만드는 언니예요.
그러다 180도 회전
69로 자연스레 그녀의 팬티스타킹이 제 얼굴위로~~~
오빠! 스타킹 찢고 보지 빨아줘!!!
스타킹을 찢으니 그녀의 이쁜 보지가 제 눈위에...
맛갈난 그녀의 봉지를 혀와 입으로 빨고 핧고...
그녀는 제 자지를 빨면서도 연신 몸이 튕겨지며
보지 애무에 쾌감을 느끼나 봅니다.
곧바로 보지 안에서는 청정수가 흘러 나오고
갈증을 아주 잘 풀며 흥분지수는 더욱 올라가고
이렇게 화끈한 69는 또 새로운 경험이었네요.
쭈쭈가 180도 회전하더니 다시 BJ
제 눈에 시선을 두며 맛깔나게 빠는데
신음소리와 어우러진 그녀가 왜 이렇게 이쁘고 섹시한지
고양이상의 섹시한 얼굴이라 더 그런듯 합니다.
어느새 그녀가 자지를 빨면서 장비장착
그러더니 올라타서 방아찍기 자세로 수직으로 박는데...
그녀의 쪼임이 예사롭지 않습니다.
"오빠 보지 안이 뜨겁지?"
"응 뜨거워서 넘 좋다"ㅋㅋ
방아찍기를 하면서 그녀 벌써 느끼나 봅니다.
빠른 스피드로 내려 찍으면서
그녀의 신음소리는 방안에 울려 퍼지고
밖에 다 들릴텐데...
에따 모르겠다~
신나게 박아보자!
그녀가 자연스레 뒷치기 자세를 취해주니
꼴리는 엉덩이를 보며 뒷치기로 강강강...
"오빠 더 쎄게 박아줘"
"그래 아주 쎄게 박아줄께"
강강강~~~강강강~~~좌삼삼~~~우삼삼...
쭈쭈가 미쳐 버립니다.
한 참을 뒤로 박다가
그녀의 풍만한 젖가슴을 보고 싶어
정상위로 눞히고
그녀의 클리에 부비를 살짝 해 주니
쭈쭈 눈이 슬슬 풀려버리네요..ㅎㅎ
부비하다 그녀의 앙증맞은 쫍보에 진입
역시나 또 쪼여 옵니다.
강강강...박다가
그녀의 입술을 먹어 봅니다.
원래 키스는 안 하는것 같은데
흥분을 하니 뽀뽀에서 살짝 키스 모드로 전환
역시나 박을 땐 키스를 동시에 해야
먼가 제대로 필이 오지요!
강 약 강 약 좌 삼 우 삼...
속도 조절하며 깊게 박아줄 때마다
그녀의 신음소리와 떨림
그리고 눈이 풀어지니
이거 환장하겠네요...ㅎ
더 하고 싶은데
그녀의 뜨겁고 조여오는 보지의 느낌에
발사 준비를 해 봅니다.
그녀도 이제 크라이막스로 가는 중이라
"오빠 보지 안에 쎄게 싸줘" 이러네요.
그 소리 듣자마자 그녀의 뜨거운 보지 안에
뜨거운 액기스를 가득 부어주었습니다.
그녀의 보지 안에서 탈출하기가 싫어서
그 느낌을 조금 더 만끽하면서
"쭈쭈야 오빠가 너한테 빠져버렸어" 하니
"담주에 또 와서 뜨겁고 질펀하게 한번 하자" 합니다.
떡건마 2번째 경험인데
쭈쭈와의 뜨거웠던 시간이 오래 기억될 듯 합니다.
후기 쓰는 이 순간에도 다시 꼴려 버리네요.
"쭈쭈야"
"담주에 또 보자"
이상 섹시하고 화끈한 쭈쭈와의 즐달 스토리를 마칩니다.
[ Only 여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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