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 쉬리로 청소 아줌마 인증하러 일요일 새벽 2시반에 40분을 달려 도착했으나...
불꺼진 간판과 주인아지매의 방 없어요를 듣고 나서 현타에 빠졌습니다.
너무 늦은시간 온 시간과 노력이 아까워 후기글 보다가 예전에 한창 봐왔던 별이를 보러 충남여인숙으로 출발합니다.
도착하니 주말이라서 금액도 4만원 달라는거 3.5로 네고치고 입장합니다.
시간이 너무 늦어 한명밖에 없다고 하여 20분정도 기다리니 오산누나가 입장합니다.
우선 인상은 그냥 옆짐 줌마처럼 보입니다. 몸매는 슬림한편이며 몸매는 50대 초중반으로 보입니다.
마이드는 중상급정도 하는거 같습니다 오랄 부드럽고 역립도 잘 받아줍니다.
역립받다고 본인이 들썩들썩 거리며 물을좀 싸긴 하더군요 ㅋㅋㅋㅋㅋ
누님 한번 보내드린후 한 10분 삽입후 마무리했습니다.
평일 주말 야간조로 활동하고 있어 ㄴ늦은시간에나 만나볼수 있는 사람인것 같습니다.
대단하시네요 ㅎ
충남 3만입니다 모른척 3만 주세요 할매 드디어 돈독이 올랐나 절대 3.5발짜리 까지는 안되는곳입니다...ㅠ
근무시간이 어찌되나요?
많은 지역이 등장하네요.
수원, 충남, 오산
고생하셨어요.
봇물 쥴쥴 ㅎㅎ 잘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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