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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카티 인사드립니다 ^^
4월에 첫인사에 이어 두번째 인사입니다.
요즘 봄이 온것도 안온것도 아닌 참... 지저분한 날씨네요 ㅠㅠ
회원님들도 항시 건강 관리에 유넘하시길 바랍니다 ^^
비도 오고 정말.. 전날 술도 많이 먹은 탓에 마사지도 땡기는 날..
일찍 회사를 조퇴하고 치파오로 예약하고 슝~
오늘은 마사지압이 압권인 채리 관리사를 초이스하고 시간에 맞춰 입성 ~
따뜻한 물에 샤워를 하고 티에 누워 있워서 유뷰트 방송을 보면서 휴식을 취합니다.
몸도 노곤노곤 하고 살짝 졸음이 오는 가운데 ~
또각또각 문앞에서 멈추는 소리.. 참 이때가 건마를 다니는 맛이 아닌가 싶네요..
오랜만에 왔다며 방갑게 맞아 주는 채리 관리사님 매력적인 스타일과 농염한 미소가 압권입니다 ^^
제몸을 이리저리 짚어 보시더니.. 요즘 술도 많이 하고 컨디션이 안좋아 보인다고.. 하시더니..
정말 정성 어린 마사지가 이어집니다.
30분동안 정성스럽게 땀까지 흘려가시면서 마시지를 해주신 덕에 어깨에 올라가 곰 여러 마리가
쑤욱 하고 내려간 기분 ^^
받는 사람도 땀흘릴 정도니 정말 열심히 해주십니다.
그이후 이어지는 서비스 타임 ^^
구석구석 꼼꼼히 자극적이지만 너무 강하지 않게 부드러운 선에서 공격 들어오십니다.
그 와중에 완벽한 공수 조율을 하시면서 남은 시간 체크후 마무리~
정말 오랜만에 예전 건마의 부흥기에 느껴보았던 기분좋은 느낌을 받으며
오늘도 기분좋게 퇴장 ^^
상냥한 주간 실장님은 언제나 밝게 맡아 주셔서 좋은것 같습니다.
여러모로 만족 스러운 치파오 ~ 추천입니다 ^^
감사합니다.
채리 후기 잘바써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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