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운 이름이 보이길래 새벽타임에 처음으로 예약해보네요.
신기한게 1층입구문이 새벽엔 잠겨있어서 실장님이 올라오시네
요. 항상 친절하신 실장님이 고생이 많으시네요.
아연이 들어옵니다.
음~~와꾸는 호불호가 갈릴수 있을꺼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몸매는 약통이고요.
담배를 하나 같이 피고 대화를 시작하는데
아연이 좀 쌔보이네요. 어린나이에 패기가 넘쳐 보입니다.
솔직하고 약간 직설적인 그런느낌 막 살갑고 그러진 않습니다.
처음이라 약간 경계 하는 모습도 보이고요.
그러나 이야기가 조금씩 하면 할수록 서서히 풀리기 시작
하네요. 즐거운 티마는 피마로 이어지듯이...
키스는 아직 경계심이 있는지 혀를 잘 사용 하지는 않네요.
애무를 시작하니 좀 쌔보이는 느낌이였지만 어린나이 답게.
반응은 괜찮네요. 공격을 요청했습니다.
와 생각보다 더 적극적이고 공격력 .우수하네요.
역시 공격력은 타고나야 하는거 같네요.
역시 도깨비 마인드 장착 하였고요.
성격 쿨 합니다. 처음엔 다소 거리감이 있을지 모르지만
시간이 지나면 편안해지는 스타일 같네요.
쎄 보이나요? 무서운가....
그냥 솔직한 스타일 이라고 보심 될꺼 같아요.ㅋㅋ
음.... 드세보여도 할건 다 해주는 언니인가보네요. 착한 언니군요
^^ 굿굿굿 즐감을위하여 덜덜덜 엄지척 ^^
잘봤습니다 ^^
첫인상이 쎄보이지만..말그대로 첫인상만 그런듯홥니다.
영도마인드야 유명하죠
도깨비 마인드 장착이면 즐달이네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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