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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종 & 업소명 : 건마스파 & 블루피쉬 선릉점
방문일시 : 30일(불금밤)
관리사님 예명 : 지관리사
먼저 무료권을 제공해주신 방장 아스님과, 업소사장님께 감사 인사 올립니다.
운좋게 당첨된 무료권 사용하러 금요일 오후인데도 불구하고 예약전화를 걸어봅니다.
다행히 흔쾌히 오라고 해주십니다. 퇴근후에 2호선라인따라 블루피쉬로 야근하러
갑니다ㅎㅎ 어렵지 않게 찾아서 지하로 내려가니 현금인출기부터 없는게 없는 화려한
로비가 나옵니다. 스텝분들도 친절하시고 깔끔합니다. 칫솔하고 가운을 주시는데
칫솔이 일회용 싸구려가 아닌 편의점에서 산것같은 좋은놈을 주시네요..기분좋게
받아들고 사우나로 가니 사우나는 지금까지 가본 건마 스파중에 최상인것 같습니다.
온탕,열탕,중탕인가 해서 세개의 온도로 된 탕이 전부 가동중이고 사우나 시설까지
전부 잘 되고 있습니다. 또한 세신사가 상주해 계시는데 그분이 탕 관리부터 다 해주셔서
치약정돈상태나 수건상태까지 모든게 완벽하게 셋팅되어져 있습니다.
기분좋게 샤워하고 마사지 받으러 고고~
지 관리사님 입장하시고 인사나눕니다. 가운벗고 마사지를 시작하는데 오우~ 보통 압도
아닐뿐더러 제가 아픈곳을 정확히 짚어주십니다. 등하고 어깨위주로 뭉쳤다고 하시고
그부분을 정확히 집중 마사지 해주십니다. 다른데는 받고 싶지 않았는데 말할필요도
없어 보입니다. 그래도 첫날이라고 다 한번씩 받아보라고 하셔서 건식,오일 전부 해서
온몸을 받아봅니다. 1시간의 마사지 시간이라고 해도 대부분 50분정도 마무리인데
시계를 보니 꽈악 1시간 채우셨네요. 물론 마지막에 립선마사지도 수준급으로 서혜부전체가
시원해지는 느낌을 받게 눌러가면 잘 해주십니다. 대화능력도 좋으셔서 전혀 어색하지 않게
수다떨면서 즐겁게 한시간 받았네요. 담에 또 와서 지관리사님을 지명하고 싶길래 물어보니
본인 지명해주면 담뱃값정도 더 벌수 있다고ㅎㅎ 그래주면 고맙다고...
하시길래 하느님을 걸고 다음에 오면 지 관리사님 찾는다고 했지요^^
요즘 이벤트도 많이 하는거 같습니다. 할인쪽으로... 이벤트 끝나기 전에 재방문 한번
더해야겠습니다. 특히 지쌤에게 마사지받으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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