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건대 로얄스파
아가씨 예명 : 양관리사, 은솔매니저
업소검증 이벤트로 다녀왔습니다
이벤트 열어주신 아스방장님과 업소 관계자님께 우선 감사드립니다
여탑에만 후기를 올립니다^^
여탑의 후기보고 양관리사님과 세정매니저를 보기로 결정했습니다
허나 두분이 동시에 출근하는 날과 저와 스케쥴이 맞지 않아서 양관리사님이라도 보기로 하고 방문했네요
아무래도 긴시간 같이 있는 분이 관리사님이라서 그렇고 매니저들은 서비스가 거의 비슷한 듯 했습니다~
1층 도착해서 쪽지를 보여주고 여탑과 여탑의 아이디를 쪽지에 적고 계산했습니다
그러면서 양관리사 보러 왔다고 말했습니다
지하1층으로 내려와 쪽지를 전달하고 양관리사님이라고 말했습니다
그리고 씻고 있었는데요 갑자기 양관리사님이 안된다고 그러네요ㅠㅠ
이런...씻고나서 그냥 다음에 오겠다고 할려고 했는데 기다리면 할 수 있냐고 물어보니 할 수 있다고 하네요
그래서 50분에서 1시간 정도 기다렸습니다
그정도 가치는 있을 꺼라는 믿음과 함께요
3층에서 관리대기를 합니다
관리사님 들어오는데 뭔가 섹스런 느낌이 납니다
안경 벗으라면서 수건을 깔아주시면서 기스나면 안되니까라면서 배려를 해주시는데 작지만 좋았네요
그러면서 알통을 만지면서 운동을 했나를 확인하시네요~ㅎㅎ
그리고 지하에 사람들 많은지 물어보았는데 그때 50분 기다렸다고 ㅎㅎ
그러면서 사정을 이야기 했더니 왜 기다렸냐고 ㅎㅎ
그래서 친구추천으로 왔다고 (실은 여탑 후기 ㅎㅎ)
아주 잘한다고 들었다고 ㅎㅎ
그랬더니 만족안될수도 있다고 썰을 푸시네요 ㅎㅎ
그렇게 마시지를 받다가 중간에 마사지 받을때 어디가 좋냐고를 물어보시더라구요
아마 그쪽으로 마사지를 더 해주실려고 했던듯
근데 지금은 엉덩이요라고 했더니 빵터지시는
그때가 엉덩이 마사지를 해주신때여가지고 ㅎㅎ
암튼 그렇게 분위기 좋게 이야기를 하면서 마사지를 받다가
갑자기 특별 서비스가 들어오네요ㅎ찌릿찌릿 ㅎㅎ사이다를 마셨을때 느낌이 ㅎㅎ
아마도 기다린 것에 대한 보상과 추천받은 것때문에 해주시는 것 같았네요(그런 부담에 대해서 이야기를 많이 하셨음요)
진짜 쌀것 같았는데 그건 안된다고 하네요 그 담에 매니저한테 욕먹는다고 ㅎㅎ
그래서 잘 넘기고 전립선 마사지를 받았네요~ㅎㅎ
마사지 받는동안 이야기도 잘하시고 웃음도 많고 남자도 잘 아시고 연기도 잘하셔서 정말 즐거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여기는 매니저가 시간되면 알아서 들어오는 구조더라구요
아래는 전립선마시지를 받고 위에는 매니저가 와서 머리를 마사지 해줍니다 ㅎㅎ
동시에 받으니 천국이 따로없네요
이후에 관리사님은 퇴장하시고
둘만이 남게되고 이름을 물어보니 은솔매니저라고 하네요
은솔매니저를 봤는데 이뻐요 진짜 ㅎㅎ
그리고 애교가 엄청 많네요~ㅎㅎ
혀로 하는 스킬은 저한테는 좋았습니다
가슴이랑 허벅지 해주는데 느낌이 ㅎㅎ
물론 기둥도 좋았고
마지막에 손으로도 해주면서 허벅지에 혀로 해주는데 느낌이 좋았네요 ㅎㅎ
최근 검증이벤트로 몇곳 다녔는데
오늘이 제일 만족한 것 같네요~
오늘 정말 좋은 시간 보냈던 것 같아요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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