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여곡절끝에,, 시간이 참 제가 원하는대로 안되다가
힘들게 루나를 볼 수 있었네요.
문을 열고 들어가니 활짝 웃으면서 반겨주는 모습에
저도 기분이 좋게 만드는 그런 능력을 루나는 가진거
같네요.
들어가자마자 바로 옷을 벗으니, 뭐 급한거 있어?라는말에
저도 모르게 급해서 그랬나봅니다 ㅋ 암튼 물한잔도
안하고 바로 옷벗고 씻으러 갔는데, 마음이 급하면
잘 서지도 않는데, 걱정이 되더라고요
역시나 나중에 잘 안서서 고생을,,
암튼 씻고나서 나오니, 뒤에 닦아준다고 돌아서라면서
닦아주는데, 맘 같아선 거기서 한번 빨려보는것도
괜찮을거 같다는 생각도 해봅니다.
침대에 누워서 본격적으로 그녀의 서비스를 받습니다.
습립을 벗으니 전라인 상태더라고요
그대로 제 몸을 쓸면서 올라오는데, 첨부터 미치겠더라고요
키스를 시작으로 가슴 부비부비, 보지로 자지를 쓸어줄땐
제대로 섰다면 그냥 생각없이 들어갔을거 같아요
그렇게 하다가 BJ 열중하는 그녀를 그대로 눕히고
역립을 하는데, 달달한 혀를 호로록 한다음에 보지를
빨기 시작하는데,, 깔끔하게 왁싱을 해서 그런지
더 달달한 맛이 나는 그런맛이 좋네요
키스를 하면서 자지를 보지에 비비는데,,정말 그러다가
들어갈수도 있을듯..
암튼 콘을 씌우고 정상위로 시작해서
여상으로 해달라고 했는데,,, 위에서 박으면서
살짝살짝 넣으면서 하는 기술에,, 위험할뻔 하다가
위기를 넘기고 뒷치기, 정상위로 마무리 했네요
정말 즐달 보장인 루나, 후회 안하실겁니다.
오랜만에 달리셔서 급하셨나봐요 옷 부터 벗고 덤비려고 언니가 착각할정도로 ㅋ
후기 잘봤으며 추천합니다 ^^
루나도 참 좋은 언니죠 ㅎㅎ
즐달 축하드리며 추천합니다~
여상으로 하는 살짝살짝 스킬이 굉장히 궁금해지는군요ㅎㅎ
즐달림 축하드립니다^^
스킬이,,,^^
역립도 좋고 몸매도 굿이고~
즐달 즐떡 축하드려요~
마치 애인과 함께 하는듯한 친근하고도 짜릿한 느낌입니다.
루나와 짜릿 짜릿하게 교감을 나누셨군요.
즐떡축하드립니다.
ㅎㅎ 여상서 간드러지게 넣다뻬ㅐㅅ다하는 스킬이 좋군요..
팟ㅍ찻도 좋지만 가끔 저렇게 애간장 태우게 하는것도~
fx루나 생각나는 언니인가? 허무개그 죄송 ㅎ추천드립니다.
좋은 교감을 이루고 오셨네욤 ^^
되게 간드러지는 처자인가 봅니다 ~ ㅎㅎ
필력만 봐도 자지가 서는 야한 루나 후기 잘 봤습니다~~~ ㅎㅎ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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