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장으로 올 초에 갔다왔네요
출장이라 다행이 렌터카를 빌릴 수 있어서 네비찍고 갔다왔습니다
저녁때 출발해서 가는데 가는 길이 완전 시골길(?) 같고
가로등 하나 없어서 이게 맞는 길인지 엄청 의심했었네요..네비가 이상한 길을 가르쳐준건가...
여튼 다들 구조 및 방식은 검색해서 아실테고
만난 언니들 중에 인상 깊은 두명만 얘기하겠습니다
한명은 첨에 입장하고 눈에 찍어둔 아가씬데...
거기 문화 적응 하느라....맘이 동하질 않아서....ㅋ 좀 있다가 겨우 찾아서 봤네요
루마니아? 여튼 동유럽 쪽인데..
여러분들 꼭 한번 가시길 권해드립니다
이건 말로 설명할 수 없는...한국에서는 절대 알 수 없는 그 찰짐을 느끼십니다
마인드도 어찌나 좋은지
when you lady~ lady 이래서 뭔가 했더니 ready...ㅋㅋ
또 한 아가씨는 수영장 같은 온천?옆 썬배드 같은데 누워있는데
흑인 누나가 오더니 초콜릿? 이러네요 ㅋㅋ
뭔 소리가 싶었음
뭐 경험이다 싶어서 했는데..와우...제 취향은 아닌 듯
전 전형적인 동양 사람이다 보니까 비쥬얼이 영 적응안됩니다요
ㅋㅋㅋㅋ
여튼 남자로서 한번은 갈필요가 있다고 봅니다
안 가보신 분들
독일 일부러라도 가세요
꼭 가세요
두번 가세요
2014년, 2016년에있었던 디아즈 닮은 언냐,,,지금은 없겠죠? ^^;;
후기 잘봤습니다.
오아제 언냐들이 흑인을 칭하는말로 초콜릿이란 용어를 사용합니다...ㅎㅎㅎ
눈에 어른거리네요
독일 한번 다녀와야 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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