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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장 : 깔끔한 오피, 친절한 사장님
연주 후기를 검색해보니,
이쁘지만 난이도가 쉽지 않음이 느껴진다.
심지어 프로필에도 낯가림, 소프트함이 써있다.
예약시 사장님도 애가 경력좀 있음에도
소프트하다고 말씀해주신다 ㅋㅋㅋ
얼굴 중중+++(술 붓기 빠지면 중상- 예상)
첫인상은 22살정도에 어울리는 이쁘장한 여대생이다.
어제 술을 새벽3시까지 드셔서
얼굴이 너무 부은 상태라 웃을때 아프다고 한다.
첨 보는애지만 여러모로 볼때 진짜 부은 것 같다.
1시간동안 열심히 괴롭혀서 붓기가 좀 빠졋나
진짜 소프트했는데도 나갈때쯤에 더 이뻐보였다 ㅋㅋㅋ
몸매 중상0
여리여리는 아니지만, 아담 스탠드 슬림?
다리도 이쁘고 가슴도 크진 않지만 이쁘고 감촉이 좋다.
피부도 부드럽고 베이비파우더 향이 나는게
어림이 느껴지고, 곱게 자란느낌을 준다.
티마 중중+
스스로 말하길 자기 낯가림 심한데
어제 마신 술이 덜깨서
오빠랑은 금방 친해진거같다고 한다 ㅋㅋㅋ
하지만 계속 리드가 필요해 좋은점수는 못준다.
항상 이런 컨디션이면 결코 장기간 인기 많을수가 없었을테고
보면안다. 술 자주마시는 그런애는 아니다.
피마
낯가림은 극복했지만 소프트함은 어쩔수 없었다.
결론 : 애가 고급스러운 느낌이 있어, 소프트할지언정
남의집 귀한 따님을 탐하는 느낌이 좋다 ㅋㅋㅋ
온리여탑
보통보단 확실히 위죠
흠.. 함 보고 싶은데... 언제쯤 볼 수 있을까요 ...
이쁜 친구라면 과감히 상하 주세요.
중중++ 이런거는 너무 애매함.
솔직히 연예인들도 화면빨 및 유명세 프리미엄이 있어서 그렇지 키방애들만도 못한 것 같은 애들 많아요.
소프트한걸 알고가야겠네요~ 추천!
소프트한걸 감안하고 접견하면 아쉬움이 덜 한 법이죧~!
잘 놀고 와서 그대로 썻네요 ㅎㅎ
재밌게 읽으셨다니 다행입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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