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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후기는 오직 女TOP 에서만 볼수 있으며, 여탑 이외에 곳에 무단 도용될수 없음을 알립니다.
또한 개인적인 느낌의 후기이며, 다른분들과 의견이나 느낌은 다를수 있습니다.

아무래도 시간적인 부분때문에 황급히 마치다보니 아쉬움이 안남으면 이상하겠죠...
그래서 채아와 헤어진후 바로 가능한분을 물어보니 30분정도 기다리면 다영이가 가능하다고 합니다.
그래서 늦은시간이고 체력회복도 필요하고 해서 흔쾌히 다영언니를 보기로 하고 티에서 기다렸습니다.
첫인상은 채아보다는 슬림합니다.
음 건마기준으로 슬림~하고 라인이 아주 좋은 언니입니다. (키방 기준 보통 몸매~~~)
그리고 다른 회원님의 후기처럼 약간 성형의 느낌이 납니다
볼살 빠진 소유진 삘~~?의 느낌이고...
허리라인이 아주 잘록 합니다 상대적으로 골반이 확 살아있는 언니입니다.
사실 플레티 타임 내내 앞으로만 봐서 몰랐다가 나중에 뒷태를 보는데..
아휴.... 이언니는 뒷하뵷이 참 맛깔스럽게 생긴 엉덩이를 가졌더라구요....
마사지는 아로마 마사지를 합니다 뒷편도 앞편도 그렇고 마사지를 하는 내내 부드러운 아로마 마사지인데...
의외로 몸이 더 개운하더군요...
나른하면서도 솔솔 잠이 오다가도 순간 순간 중요포인트는 압을 강하게 넣으면서 해주니 시원시원하기도 하고..
졸리다가 잠이 확 깨는 그런 아로마 마사지입니다.
제가 건전 마사지샵에 가면 제일 좋아하는게 이런 마사지입니다..
물론 잠이 확깨는거 말고.. 받다보면 노곤노곤해지면서 스르르 잠드는 그런 마사지요......
예전에 한동안 안마다닐때 맹인 안마사분들이 압조절을 이렇게 해주시던 분이 몇분 계셔서 그분만 지명을 했었던 기억이 되살아나네요.
하여간 마사지를 너무 정성스럽게 해줘서 그런지 가뿐한 몸으로 서비스를 받아봅니다.
음 핸플과 비제이는 사실 조금 부족한듯도 보입니다.
뭐랄까.. 비제이는 이빨이 자꾸 닿다보니 움찔... 하고 핸플도 살살하다가 팍팍팍 하니 또 움찔.....
하지만 터치마인드가 좋다고 해야하나 비제이 하면서 언니의 보지를 탐할수 있게 자세를 역으로 취해주니 오히려 자극은 강해지고......
무엇보다 좋은 것은 오랜만에 엉덩이골로 이어지는 여상 부비가 개인적으로 제일 좋았습니다.
워낙 부비를 좋아하다보니 남상이든 여상이든 궁합(?)이 잘맞는 언니를 좋아하는데
오랜만에 이미 사라졌다고 생각한 엉덩이골에서 시작해서 보지로 이어지는 여상부비는 꽤 짜릿하고 착착 감기는 부비의 맛이 일품입니다.
지금은 이렇게 부비해주는 언니가 없는것 같은데..
7-8년전에만해도 핸플이나 건마에서 서비스 꽤 한다는 언니들만 해주는 부비를 받다보니
오랜만에 추억에 젖게 되네요...
하여간 그렇게 기분좋은 여상 부비에 이어 남상부비를 하는데 생각보다 언니가 너무 느껴서 악마의 유혹에 빠져들뻔했습니다.
남상 부비도 여상부비도 상당히 저와 케미가 잘맞는 언니라서 10여분을 넘게 했는데도 그 짜릿함 계속 되더군요...
하지만 더 이상 시간을 끌다간 저의 자제력을 잃을듯하여.....
국민 마무리 자세인 수유 핸플 모드로 전환...
이 자세마저도 고양이 자세를 취해주며 언니의 보지와 엉덩이를 쓰다듬으며 마무리를 했습니다.
개인적으로 화력 넘치는 채아 언니도 끌리지만
뭔가 4차원적이면서도 맹한 모습과 표정으로 대화도 술술 잘이어지는 다영 언니가 더 좋게 느껴집니다.
물론 다영이가 조금더 어려서 플러스 요인도 있고.. 몸매도 그렇고....
그래서인지 시간적인 부분때문에 사진도 제대로 찍지 못하고 퇴장을 했습니다
오랜만에 부드러운 아로마마사자와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부비부비를 제대로 맞볼수 있어서 너무 좋았던 다영 언니입니다.
게다가 제2의 성감대인 손이 호강한 날이라...(아.. 전 터치는 해도 골뱅이는 하지 않습니다)
손과 온몸이 호강한 제대로 한 다영이...
조만간 재방을 위해 또 다영이를 볼듯 하네요~
그때는 잘록한 허리와 환상의 골반을 사진에 담아오도록 하겠습니다
오늘은 여기까지!!
Only 女TOP

부비부비 느낌이 잘 좋은 언니죠ㅎㅎ
즐달림 축하드립니다^^
감사합니다 ㅎㅎ 부비매니아로서 이만한 언니가 별로 없다보니 ㅎ
다영 후기 잘바써여~다영인 봐도봐도 조터라그여 ㅋㅋ
맹한듯한 백치미도 좋고 리액션도 좋아서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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