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소명 : 서초 MC 스파
매니저 : 체리
간만에 친구랑 술 한잔 빨고 MC스파로 2차 다녀왔습니다
원래는 룸이나 가려고 했는데... 아무래도 월말이라 둘 다 지갑사정이 좋지 않은 관계로~
비교적 저렴하고 가성비로는 최고인 스파를 선택했습니다
몇번 다니던 곳이라 예약은 어렵지 않았구요
다만 아무래도 딱 늦은 저녁쯤이다보니 대기는 있다고 말씀하시는 실장님
그정도는 감수해야한다고 말하는 친구를 데리고 MC스파로 향했습니다
택시타고 이동하니 강남역에서 5분만에 도착합니다
내려가서 결제하고 대기실쪽으로 들어가보니 확실히 사람이 많긴 많습니다
목요일 야간이라 그런가보다 하고 샤워하고나서 잠시 대기했습니다
한명 두명 먼저 기다리고 있던 사람들이 들어가고 저희 순번이 와서 스탭따라 이동합니다
친구는 앞쪽 방, 저는 가장 안쪽 방으로 배정받아서 안에서 기다리고 있으니
관리사님께서 노크하시고 들어오십니다
술을 많이 먹지는 않아서 약간 알딸딸한 정도였는데 관리사님의 마사지를 받으니 술이 좀 깨는 듯 하더군요
전체적으로 힘도 좋으시고 찜질 마사지와 전립선 마사지도 너무 좋았습니다
마사지는 꼭 받아보시길 추천하는 곳입니다
마무리 언니로는 체리 언니입니다
위에 첨부한 업소에서 제공해준 실사도 한번 보시구요~
아담한 키에 C컵, 슬림하게 빠졌고 와꾸도 상급입니다
누가보더라도 외모로는 전혀 문제가 없을 듯 하구요
체리 언니 만나기전 이미 전립선마사지로 빵빵하기 커진 잦이라... 빠른 서비스를 원했습니다
BJ도 받다가 제가 끊고 그냥 바로 삽입했구요
좀 거칠게 한 것 같은데 별말 없이 그냥 잘 받아주네요 ㅎ
마무리 잘 하고 나왔더니 천구도 먼저 나와서 기다리고 있네요
언제 달려도 즐달인 MC스파!! 즐달의 명소로 추천합니다~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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