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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이 스포츠센터에서 운동을 하고 집으로
갈려던 찰나 몸도 찌뿌둥해 마사지를 받을겸
방문합니다.뺑돌이가 돌아가서 이발소 느낌도
났었는데 막상 들어가니 넓은 홀이 나오고
40대 후반으로 보이는 아줌마가 반깁니다.
안내를 받고 룸으로 들어가니 물배드와 간이
침대가 2개 자리합니다.휴게텔 느낌 이네요.
계산하고 옷 탈하고 나니 아줌 홀복 입고 들어
오네요.물배드로 이동해 뒷판 및 앞판 버블과
성의 없는 바디후 침대로 이동합니다.
침대에 누운후 적당한 애무후 콘 장착하고
피스톤운동후 사정~
맛사지 받으러 왔다가 힘만 더빼고 말았고 아줌
나이는 있어 보이는데 날씬한편 입니다.
그러나 뱃살은 해결 못하셨네요.관계중 보징어
냄새가 살짝 올라왔는데 심하진 않으네요.
조임은 약간 있고...제가 담배를 않피워서 인지
아줌니 담배 쩌는냄새 엄청나요.늘상 느끼는
거지만 검증된곳을 가야한다는 것을 다시금
느끼게 되네요.재접견율은 후하게 줘서 45%
주고 싶으네요.여수,순천지역 괜찮은곳이 있으면
후기 좀 부탁드려요.검증 다니는것도 보통일이
아니네요ㅜㅜ
이상 여수에서의 후기였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잘 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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