술한잔만하면 항상 달림신 오시니 어제도 집에는 그냥 못들어 갓네요
2명이서 초원의집 달렷습니다
최사장님하고 이런 저런 이야기 하면서 언니들 정보좀 얻고 팁좀 얻고
최사장님 언제나 꼼꼼하게 말씀해주시네요
취향이 다른 2명이라 초이스 신경써주느라 힘써주고 무튼 기나긴 초이스 타임이 끈나고
언니들 입성하면서 즐거운 룸 타임 시작되었습니다.
이미 얼굴이 달아오르고 술이 들어갈때로 들어서 조금 끈끈한 룸타임을 가지기 위해
조금씩 수위 올리면서 노는데 튕김없이 언니들 쿨하게 잘 따라오네요
둘은 항상 달림 모임이라서 나름 베테랑? 입담으로 한번 웃겨주면 다들 봉인해제ㅋㅋ
게임하는 내내 져서 민망하게도 룸안에서 저랑 파트너 민희랑 스킨쉽 다한듯
민희가 가슴열어주며 더 잘받아줍니다 이번엔 머할까 이런 농담까지 ㅋㅋ
룸타임내내 너무도 즐겁고 유쾌하게 놀았네요...ㅎㅎㅎㅎㅎㅎ
최사장님 초이스 신경써주느라 고생하셧고 친구랑 어제도 역시 만족했어요~~~
만족했다니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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