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천미시들 하나+라라 매니저 보고 왔습니다.
여기는 몇번 갔습니다. 갈때마다 즐달.
즐달의 성지~ 라고 말하고 싶네요~
그냥 한마디로 말해서 미시가 보고 싶다면.. 애널이 하고 싶다면.. 쓰리썸이 하고 싶다면..
거리는 멀어도 갈수밖에 없는 중독성 쩌는 곳. ㅋㅋㅋ
칭찬이 너무 과한가.. 어쨋든 멀리간 보람이 있는 곳입니다.
그래서 좀 비싸긴 하지만 쓰리썸도 질러 버렸네요
두명다 미시입니다.
미시에 글래머스하고 야한 옷입고 ㅋ
스타킹도 찢어가면서 ㅋ
하나는 살짝 시크에 육감적인 몸매. 라라는 하얀천사.. 피부가 하얘서 ㅋ
둘이 동반샤워할때 경쟁하듯 엄청 절 달궈줍니다.
방으로 와서도 경쟁모드. 누가 더 잘 빠나~~ 를 시합하나 봅니다.
그래서 제 몸은 키스자국으로 ㅋㅋㅋ
간지러운듯 미칠듯한 기분. 이게 바로 황제다. 이게 바로 쓰리썸이다 ㅋ
감탄에 또 감탄 ㅋ
뭐.. 더이상 말이 필요없네요.
다 끝나고 샤워할때도 두명이서 정말꼼꼼하게 잘 씻겨주네요.
입실부터 퇴실까지 제대로 대접받고 갑니다 ㅎㅎ
조만간 친구들 데리고 갈께요 ㅋ
즐달 즐떡 축하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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