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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건마/스파(★단아★) 만10대 풋풋한 귀요미의 놀라운 초고속 학습 [무료권]

    제휴 업소명
    선릉 마티니
    지역
    서울
    업종 & 업소명 :  선릉 마티니

    아가씨 예명 :  단아



    우선 깜딱 무료권을 제공해주신 아스방장님과 
    마티니 실장님께 감사드립니다.
    실장님께서 (1) 귀여움 (2) 섹시함 둘 중에 하나 고르라는 
    아주 간결하고 효과적인 스타일링 미팅을 해주셔서 
    청순하고 싹싹하고 귀여운 언니를 원한다고 말씀드리니 
    곧바로 단아로 낙찰이 됩니다.
     

    단아는 스무살이 된지 두달 남짓된 친구로 
    아직 만18세에 불과한 풋풋한 아이입니다.
    대학 새내기로 이제 막 캠퍼스의 봄을 처음으로 
    만끽해 보는 순간인데 이렇게 업소에서 서비스까지 
    함께 해주니 아주 고마운 경우에 해당합니다.
    등록금 마련이 필요한 상황이라고 하네요.
     

    첫인상은 젖살이 빠지지 않았고 어린 티가 팍팍 올라옵니다.
    사실 단아를 꽃본좌님께서 출근 사흘째 되던 날 
    접견하시고 후기를 올려주셨는데 
    그새 실력이 엄청 많이 늘었습니다.
    꽃본좌님 후기에서도 금방금방 가르침을 습득하는 것을 보고
    범상치 않다고 생각했는데 아무래도 출근 초기라 그렇고 
    이후에는 적절히 거절할 줄 아는 업소녀로 자리매김했거나 
    혹은 정반대로 스트레스를 받아 잘 적응하지 못하지 않았을까 했는데 
    둘다 틀렸더군요.
    아직도 꽃본좌님이 가르치실 때처럼 엄청 빠르게 학습을 하고 
    있더군요.
    단아의 학습 속도가 워낙 빨라 알파고를 연상케 합니다. 
    웬만한 서비스는 다 하는 어마무시한 언니입니다.


    먼저 뒷판.. 
    향기 좋은 젤을 발라 보드랍게 습식 마사지를 
    진행하는데 느낌이 매우 좋습니다.
    다음으로 앞판 립서비스를 진행하는데 
    꽃본좌님 후기에 적힌 것보다 훨씬 잘합니다..
    그 사이에 상당히 진화된 거 같더군요. 
    그런 다음 노핸드 비제이.. 
    귀두 부분이 입안 어딘가 살짝 걸리면서 
    자극이 매우 훌륭합니다.


    갑자기 단아의 혀가 점점 아래로 내려가더니
    알까시를 맛깔나게 해주고
    더 내려가서는 똥까시 비스무레한 서비스를 하네요.
    아.. 좀 더 잘 씻을 걸 하는 찰라..
    빠떼루를 하라고 하네요.


    "오빠를 무척 즐겁게 해주고 싶다"는 단아..
    똥까시와 젖짜기를 동시에 진행하는데
    양쪽 다 느낌이 장난 아닙니다.
    하나씩 받아도 기분좋을 서비스를 
    양쪽에서 페럴렐하게 받다 보니 
    자극이 너무 강합니다.


    제가 신음소리를 내면서 자꾸 엉덩이를 
    앞으로 빼는데 
    단아의 혀가 계속 저를 따라와서 
    끝없이 제 그곳으로 깊게 파고 듭니다.
    아울러 손으로는 제 그곳을 젖짜듯 짜내는데 
    실력이 예술이더군요..
    쌀 거 같은 위기를 몇번을 넘겼는데 
    그래도 서비스는 멈추지 않게 계속됩니다.
    단아의 똥까시와 젖짜기 기술은 정말 최고입니다.
    재작년에 선릉 아쿠아의 다은이가 해주던
    강렬한 서비스 이후 이런 느낌은 처음이네요.
    만10대의 꼬맹이가 도대체 이런 영악한(?)
    서비스는 어디서 배운 걸까여?


    도저히 못참겠어서 자세를 바꿉니다.
    원하는 건 다해줄 분위기인데 
    일단 여상부비, 여상 하비욧을 진행해 봅니다.
    상체 밀착형으로 진행합니다.
    하체를 들썩들썩할 뿐 아니라 
    끝없이 제 볼과 귀에 뽀뽀와 키스를 진행합니다.
    참 멀티플레이에 능한 아이더군요.


    제가 아래에서 부비 공격을 하니 신음소리가 작렬하는데
    어리다 보니 그 소리가 참 풋풋합니다.
    분명히 삽입은 안 됐을텐데 왜 이런 신음소리가 날까요?
    단아의 신음소리를 좀 더 거칠게 들어보고 싶은 
    욕구에 빠져들어서 단아의 클리를 만져 봅니다.
    처음엔 잘 안 잡히길래 클리가 너무 작은가 했는데 
    앗.. 어느순간 쇠구슬처럼 딱딱하게 발딱 서 있는게 손꾸락에 잡힙니다.
    그 순간 한줄기 신음소리가 들려오고..
    옳거니., 손꾸락으로 쇠구슬을 계속 굴립니다.


    단아의 신음소리는 점점 깊어만 가고..
    그런데 단아가 핸플을 같이 진행해 주고 있던 터라
    제가 먼저 발사에 이르게 되더군요..
    요녀석 핸플은 또 왜이리 잘 하는지..
    제가 계속 만져달라고 했더니 
    핸플을 끝없이 진행하는데 
    제 신음소리가 거의 방이 떠나갈 정도까지
    높아질 수밖에 없네요..


    어흑..
    끝나고도 포옹과 뽀뽀를 잊지 않는 귀염둥이..
    얼굴이 참 귀엽네요..
    단아는 어리지만 알파고처럼 굉장히 빠른 학습능력을 자랑하고 
    서비스도 무척 하드하면서 러블리한 마인드를 갖춘
    훌륭한 아이입니다.
    또한 귀엽기도 하고요..


    혹시 슬림 좋아하시는 분들은 약간 온몸의 젖살이 
    덜빠졌다고 생각하실 수는 있는데
    어렸을 때 육상을 해서 그런지 허벅지가 
    무른 살이 아니라 무척 단단합니다.
    만져보고 깜놀 했네요~


    서비스가 모두 끝나고도 즐거운 대화를 
    10분 정도 하고 나오는데 
    발걸음이 떨어지지 않을 정도로 
    기분이 좋은 달림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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