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주일 쯤 지난 듯 하네요.
다시보는 라라랜드의 라라언냐.ㅋㅋㅋ
역시나 태닝한 듯한 섹쉬한 색깔의 피부는 보자마자
동생넘을 불끈하게 만드는군요.
지난번 봤을 때보다 몸매가 더 좋아진거 같다고 하니
운동 다녀서 그런다며..ㅋㅋㅋ
몸매가 갈수록 좋아지고 있네요.
서비스는 bj를 하는 준하드입니다.
이전에 좀 짧게 받아서 조금 오래하기 위해 부탁했더니
흔쾌히 3분 정도?? ㅋㅋㅋㅋ 빨렸습니다.
역시나 혀를 사용하여 휘감는 현란한 스킬이 아닌
여자친구에게 받는 듯한 느낌을 물씬 주는군요.
이 맛을 느끼고 싶어서 봤었습니다. 역시 기대를 져버리지 않는..
마사지는 살짝하는 스턀이라 서비스 위주의 분들만
오시면 만족감을 느끼시면서 가실 듯 합니다.
대화도 잘 통하고 배려를 잘 해주죠.~~~
점점 무르익으면 충분히 주간조에서 손꼽히는
언냐가 될거라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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