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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트를 보고 방문하게 되었습니다.
워낙에 대놓고 그런쪽은싫어해서
셔츠룸으로 가자 생각했습니다
올라와있는 업소프로필을보니
눈에 띄는곳이 롤리팝 이였구요
일단 전화로 가격문의하고 주차할곳이있는지
문의하고갔습니다
아침8시라 늦은감이 있는 시간이었는데
도착하니 알아서 주차도 해주시더라구요
인상좋은 초아실장님이 반겨주고
가자마자 커피를주네요? ㅋㅋ
커피주는곳은 또 처음이네요
싸구려커피가아닌
고급진맛의 아메리카노!
정확히 15분이 되지않아서 초이스를..
5명보여줬습니다 사이즈는 평타쳤네요
아 ㅋㅋ솔직히 두명은 별루
워낙에 일대일은 언냐들이 초이스를꺼려하는걸 알기에
평타만처도 저는 감사합니다네요
3명중에 청순해보이는 언니 초이스 ㄱㄱ
그리고..
뭐 남여 둘이서 무슨대화하겠어요
뻔한내용이라 패스~~ㅋㅋ
한타임놀고 또 연장하고 총 두타임 놀다 집에갔네요
보통 돈쓰고 좀 아깝다 생각이들때도있는데
그잰 그런생각보다 청순한느낌의 언니때문인지
그럭저럭 기분은 나쁘지않았습니다.
어디든 뭐니뭐니해도 언니네요
별로인언니였음 물론 박차고나왔겠지만
친절한분들과 서비스~
나름 만족스러워 진행했습니다
또한번 갈생각이에요. 초아실장님인상이 좋으셔서
다음에가면 같이 한잔 하려구요~~
맘맞으면 계속 발길가는곳 그런곳이아닐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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