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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건마/스파[구로힐링스파](무료권) 윤쌤& 정원에 꿀조합으로 꿀힐링 했어요.

    업소명
    구로 탑스파
    지역
    서울
    언니 예명
    방문일
    업종 & 업소명 : 구로힐링스파

    아가씨 예명 : 정원


    일단  항상 부족한 저를  어여삐여겨  무료권을 하사하신 

    항상  불철주야  수고가  많으신  아스방장님에게 감사드리며,


    무료권임에도  친절하게 최선을  다하여, 

    응대해주신  구로힐링스파 실장님과 스탭분에게 감사드립니다.


    샤워실에 들어가니,  뜨거운 욕조물에  안개로 샤워실이  훈훈해서 보기 좋더군요.

    샤워를  마치고 나와서 잠시  티비를  시청하며  기다리다가 ..


    친절한 스탭에  안내로   음악이 흐르는  아늑한  마사지실로 안내되어

    상탈하고  업드려있으니,


    카리스마가  느껴지는  윤쌤이 인사를하며  들어오더군요.

    일단은  약한  마사지를  주문하고  마사지를  받는데,


    겨울동안  굳어있던  몸이  윤쌤에  손길이  다을때마다 시원하고  힐링이되는게  느껴지더군요.

    윤쌤에  말을  듣다보니,  마사지에 대해서  전문적인 식견이  있는듯 신뢰가  가고,


    여기저기  쑤시던 몸도   시원한  느낌에  노곤노곤  춘곤증이  느껴지더군요.

    다른때는  보통  수다를  즐겼는데,  오늘은 마사지에 집중을  해보자는  생각에


    윤쌤에 약손에 온신경을  집중하다보니,  마사지 효과가  배가되는듯  하더군요.

    손과  팔꿈치로  체중을 실어  강약조절하며  마사지를  하시는데 ..


    정성이  느껴져서  더욱  마사지 효과가  증대되는듯  기분이  좋았어요.

    시원한 마사지와  심쿵한  전립선을  마치고,


    어여뿐  목소리에  살갑고  여성스런  정원이가  인사를 하며 들어오더군요.

    서로 인사를  나누고,  정원이는 상의를  탈의하고 ..


    저에  찌찌부터 촉촉하고  부드러운  혀로 애무를  간질간질  애무하고,

    저에  봄기운에 발기되어있는  고추를  막대사탕 빨듯이 맛나게  예뻐해주더군요.


    고추가  흥분되어  까닥까닥  춤을  출때쯤에 ..

    정원이가  69체위로  핸플을  시도하는군요.


    정원이가  핸플에 속도를  높이는것과  동시에

    저에  손길도  정원에 팬티사이로 돌진하니,  정원이가 움찔  놀라더군요.


    다시  정신을 차리고 집중하다보니,

    바로 반응이 오길래  정원에게  신호를 보내어  입싸와  청룡을  즐기고 난후에


    정원이가  나가지않고  옆에  누워서,  손을 마사지 해주더군요.

    여기서,  정원이가  착하다는게  확실히  느껴지더군요.


    정원에  살가운  에스코트로  스탭에게  인도되고,

    기분좋게  샤워를  즐긴후에  나오니,


    친절한  실장님이  식사를 권하였지만,

    그냥  마음으로 감사하게 받고,  기분좋게  힐링충전되어  나왔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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