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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관바리가 질리고 뭔가 새로운 경험을 해보고자
동대문을 서성거렸습니다 하지만 이게 크나큰 후회가 될 줄은...
동대문 6번 출구를 나와 인적이 드문 골목길을 걷다가 갑자기 튀어나온 할머니가 제팔을 붙잡고는 연애하다가 가라고 재촉하네요
아 이건 아니다 싶어서 정중하게 거절했는데 끝까지 연애하고 가라고 잘해준다고 하네요
그래도 거절한후 편의점에 들러 1+1 음료수를 사먹다가 문득 한개가 남아 불쌍한 할머니 주려고 다시 찾아갔습니다 할머니는 고맙다고 하면서 싸게 해줄테니 놀다 가라고 하네요..아 그때 뿌리치고 걍 집에 갔어야 했는데..갑자기 제거기가 부풀어 오르더라고요
어어 하다가 할머니 집까지 가게 돼서 결국 2만원 주고 하게 됐습니다..ㅜㅜ
애무는 커녕 걍 벌러덩 눕더라고요
저도 별로 애무나 그런거 하기 싫어서 콘돔끼고 걍 대충 박고 끝냈는데 아직까지 찝찝함이 남아있네요..보릉내도 많이 올라오더라고요..
하면서 이런저런 얘기를 하다가 약이 많이 보이길래 물어보니 허리가 아픈데 교제하다가 남친한테 맞았다고 하고 다리도 교통사고 당한후 후유증으로 아프다고 하네요
걍 2만원 불쌍한 노인네 기부했다고 생각은 하는데
현자타임 진짜 오래갑니다..
다른분들은 행여나 도전하지 마세요
봉사하셨네요 ㅠ
그쪽에 신발상가에서 일한적 있었는데 새벽3시 출근이라 많이들 모여 계셨었음,아직도 있군요.
고생하셨네요
거기 아직도 할머니들 있나보군요.
25년전에도 있었는데...
물론 한번도 한적은 없지만...
어제부터 섹스하고픈 생각이 그닥 안드는건 좋은 현상인거 같습니다..
호기심이라도 같은 실수는 두번 하지마시길..위추드려요
이거 10년전에 읽었던 괴담하고 비슷하네요 동대문 근처에 다쓰러져가는 폐가에서 할매 튀어나와서 놀다가 하고 따라가면 할매가 무슨 방에다 밀어 쳐놓고 바지내리고 벌러덩 켁 .....위추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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