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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업장마다 가는 이유가 있습니다
버디버디를 가는 이유라면 언제가도 편안하다는 느낌? 엄청화려한거도아니고
그렇다고 강렬한 향기가있는거도 아니지만 항상 안정적이고 안락함을 느끼러 가는곳이기도합니다
그래서 벨라매니져를 예약할떄 큰 기대를가지고 예약을한건아닙니다
시간에맞춰 도착하여 친절하신 실장님의 안내에따라 티에서 대기하고있던중
멀리서 들려오는 또각또각 구두굽소리... 15년전 핸플시절부터 정말 헤아릴수없는 달림을 하면서도
이순간만큼은 언제나 긴장이되고 떨립니다
잠시후 그녀가 들어와서 반갑에 인사를하는데~
엥? 이건 버디버디 스타일이 아닌데? 생각보다 너무 괜찮네요~ 168정도의 큰키에
C컵이 조금안되는 풍만한 가슴.. 그리고 적당히 빠질곳은 빠지고 나올곳은 나온 콜라병 몸매를 가지고있으며
얼굴도 정말 섹시하고 세련되고 도시적인 느낌이 물씬 풍기게 해주는 스타일이네요~
그녀가 건네주는 물을 한잔 마시며 이런저런 이야기를 해보는데 이언냐 옆에 착 달라붙어 눈웃음을 치는데
애교도 장난이 아니네요~ 그리고 상대방이 하는말에 귀기울일줄알고 무엇보다도 맞받아 쳐주는 리액션이 상당합니다
아마 여기말고 바텐더로 취직해도 충분할거라 생각이되네요~
적당히 플레이를 시도해보는데 스킨십도 뺴지않고 과감하게 받아주는편이며 업계NF인데도 불구하고
화끈하고 정렬적인 플레이를 구사합니다 키스감이 아주 상당합니다 강약을 조절할줄알고
자기스스로가 즐기면서 일한다는 느낌을 받을수가있었습니다 사실 키방달리면서
어떨떄는 매니져가 마지못해 플레이한단느 생각을 할떄가있는데 벨라매니져는 그런인위적인 느낌보다는
뭔가 소울 충만한 느낌??
청결하고 매너만 지참하고 가신다면 절대로 오빠들 마음 몰라줄 친구아니라 생각이되고
몸매도 스탠다드한 몸매라서 육덕좀 슬림좀 호불호가 없을것으로 생각이됩니다
버디버디에서 차세대 5분마감조로 급성장할 가능성이 보이네요~
흠..버디버디도 언젠간 초객 뚫어야 하는데..안락함을 주는 업소군요,,
업소궁합이랄까요? 즐달 축하합니다
벨라언니 메모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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