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일 낮 우여곡절끝에 여우비 수아를 봤네요
제가 화요일, 금요일 낮시간에 좀 자유롭게 돌아다닐 수 있어서
지난 화요일에 여우비에 문의를 했는데, 웬지 보고 싶은 언니들이 다 시간이 안맞아서 취소되고,
금요일인 오늘 점심시간에 다시 문의를 드렸지요.
먼저 조심스럽게 금요일인데 원가권 사용 가능한지 물어봤는데,
다행히 실장님께서 가능하다는 답변을 주셔서 가능한 언니 물어보고
오늘 nf 언니 있다는 말에 nf 언니 2시에 예약했으나
좀 있다 온 톡은.....
nf 언니가 오늘 출근을 하지 않는다고 ㅠㅠ
그럼 수아언니로 바꿔서 2시 예약하고 시간 기다리는데,
수아언니 출근이 늦다고 10분정도 늦게 와 달라고 또 톡이 왔네요.
캔슬한번에 지각한번이라....
웬지 불안한 기운이 엄습했지만, 시간 맞춰서 약속장소에 도착해서 톡을 하고 전화를 했는데
실장님이 연락을 받지 않으시는겁니다.
다시한번 불안이.....ㅠㅠ
근처에서 벗꽃을 잠시 보는데 톡이 와서 급히 수아언니한테 달려갔습니다.
알려준대로 현관을 지나 문을 두드리니 수아언니 문을 열어주네요.
다른분 후기에는 일본 AV 같다고 했는데, 제 개인적인 느낌으로는
어릴때 부터 봐오던 옆집 동생 같습니다.
섹시보다는 귀염이네요
몸을 간단하게 스캔했을때에는 슬림은 아니고 통통쪽입니다.
첫만남인데 이런저런 이야기를 하면서 보니 친화력 좋습니다.
아까의 불안은 금방 다 날려주더군요.
물을 마시며 침대에 걸터앉아 이야기를 하는데 대화력 좋고 분위기 잘끌고 가네요.
50분 코스로 예약했기 때문에 시간은 넉넉해서 이야기 좀 하고 샤워를 하려는데
수아언니가 저랑 같이 옷을 벗는겁니다.
속으로 샤워서비스 없는데 샤워서비스 해주려나....
했는데, 그건 아니고요
제가 샤워 한 뒤에 들어가 샤워하더라구요.
그래도 샤워실 문을 열고 샤워를 하니까 모텔에서 여친이 샤워하는 모습 보는듯한 느낌이 들어서 웬지 느낌이 좋았습니다.
샤워후에 침대에서 본게임 하는데,
개인적으로 판에 밖힌 서비스(삼각애무 후 BJ)를 그닥 좋아하지 않는 관계로 바로 팔베게하고 키스를 들어갔는데
키스 잘 받아 줍니다.
설왕설래 하면서 키스하다 제가 먼저 애무 들어갔네요.
가슴 빠는데 그때부터 신음소리가 터지는데, 역립 하수도 기분 좋아지는 반응입니다.
가슴 한참 빨고 클리로 넘어가니까 숨넘어가는 소리로 신음을 밷는데... 올.... 기분 째집니다.
한참 역립하니까 수아언니 하는말이 "오빠꺼 넣고 싶어~~"
여친이었으면 그대로 넣겠지만, 저도 잠깐 서비스를 받아야 하겠기에
"내꺼 먼저 빨아줘" 하니 수아언니는 누운 상태에서 몸을 옆으로 돌리고 전 수아언니 머리를 잡고
제 자지를 수아언니 입에 넣어 펌핑을 했네요
늘 받는 서비스가 아니라 색다른 자세라 흥분도 상승이 됩니다.
BJ 받은 후에 콘하고 남상부터 섹스하는데,
이 언니 상당히 좁보네요. 아니면 질을 조절하는 능력이 있던지요...
보지에 넣으면 휑한 언니들도 꽤 되는데 그런 느낌이 없이 꽉 조여줍니다.
그러면서 역립시 보다 더 죽어가는소리로 신음을 뱉어주니 완전 흥분해서
강강강약약강강강 이렇게 밀어붙였네요.
남상이 힘들어질때쯤 여상으로 자세 바꾸고 수아언니의 가슴을 부여잡고
여상을 감상하면서 자지의 느낌을 즐겼네요
마지막으로 제가 좋아하는 후배위로 자세 바꾸고 흥분 급상승해서
강강강강강 하다 사정해서 마무리 했네요.
사정하면 바로 빼는 언니들 많은데, 이 언니는 제가 뺄때까지 숨고르면서
그대로 기다려 줍니다.
남자나 여자나 섹스 끝났다고 바로 분리하면 서로 아쉬운게 생기는데,
천천히 업되었던 기분이 다운될때까지 서로 합체된 상태로 기다리는게
좋았습니다
오늘 시작할 때 느낌이 완전 조루였는데,
다 끝나고 시계를 보니 입장하고 30분이 좀 넘은것 같더군요
정말 오랫만에 조루도 지루도 아닌 정상 시간으로 즐겼어요 ㅎㅎ
모두 끝나고 수아 언니 샤워하는 모습보면서 잠시 쉬고 저도 샤워하고
이야기를 좀 더 하다가 50분이 다 되어서 인사하고 나왔습니다.
여러가지 우여곡절이 있었지만,
결과적으로 걱정에 비해서 정말 좋은 언니를 만난것 같습니다.
가슴크고 통통한 언니
귀염귀염한 언니
친화력 좋고 서비스 좋은 언니
역립반응, 섹반응 좋은 언니
찾으신다면 후회하지 않으실겁니다.
키크고 날씬한 언니
시크하고 도도한 언니는 아니에요^^
아... 수아언니는 사진찍는거 싫어해서 지금까지 한번도 후기 사진찍어본 적이 없답니다.
저도 사진찍는거 싫어해서 이부분에서 의기 투합해서 사진 안찍었습니다.^^;
뭐 사진 찍을 시간도 없었네요 ㅎㅎ
언니가 성격도 좋고 역립반응 연애반응 둘다 좋아서 즐달하셨을꺼 같네요 ㅎㅎ
후기 잘봤으며 추천합니다 ^^
ps.. 후기 제목에 (only여탑)을 넣어주세요^^;;
수정했습니다.
여탑말고 다른데 글같은걸 쓰지 않는지라 온니여탑은 깜빡했네요 ^^
좋은 시간을~~ 추천 드립니다 ^^
즐떡축하드려요.
마인드 좋고 좁보네요~
즐달 즐떡 축하드려요~
약통에 마인드.서비스 스킬좋은 녀석과 즐떡 축하합니다
기다린 보람이 있어서인지 마음에 쏙 드는 멋진 언니 만나신 듯 하네요.
마무리 후 기다려주는 자세가 참 어여뻐보이는군요ㅎㅎ
즐달림 축하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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