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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요일,회식을 끝내고 너무 지쳐서 집으로 갈까 하다 혼자 스트레스 풀기위해 란제리를 가기로 합니다
여기저기 보다가 아테나 영은실장님을 찾아서 갔네요
제가 얼굴이 많이 빨갰는지 꿀물부터 챙겨주시네요
마인드 좋은데 이쁜아가씨로 해주시라 안그럼 가겠다 엄포를 놨습니다
네네~~!하시고 초이스 보여주시는데 사이즈가 다좋더군요
오픈한지 얼마 안됐다더니 역시 물은 아주 좋습니다
초단이란 아가씨를 강추 강추 하시더군요
쭉쭉 뻗은 글래머더군요
저는 마인드만 좋으면 스타일이기에 오케이라고 하고 앉혔습니다
앉자마자 나랑 재밌게 놀자 오빠~~하네요
아!!!일단 합격
술한잔하고 바로 인사하더군요
무릎위에서 홀복 브라 벗고 팬티만 입고 부비부비를 하더라구요,!엄청 섹시 했습니다~
거기다 티팬티였습니다~하하하!!
그렇게 노래끝날때까지 인사 하고, 러브샷하며 분위기 달아 올랐습니다
누가 먼저랄것 없이 애무하고 만지고 살결이 무지 곱더군요
심지어 향도 좋았습니다~~
젖이 너무 커서 얼굴을 파묻기도 했네요~~
둘다 술도 어느정도 되고 애무도 절정에 달했습니다
정신차리니 3타임 놀았더군요~~
초단이랑 내일 또 보기로 하고 아주 기분 좋게 가볍게 ~끝냈습니다
실장님 께 내일 또 오겠다고 초단이 지명 부탁드린다고 하고 나왔네요
정말 잘 놀았습니다
오늘 갔다 와서 다시 후기남기겠습니다
똥꼬얌얌 님 후기 감사히 잘 보았습니다.
그럼 즐달하시고 오늘도 좋은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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