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간에 올라온 인기글이 아직 없습니다.
예전에 지명하던 언니가 정말 손 갈데도 많고
정말 육덕육덕한 애라 너무 좋아했는데
한 1년만에 돌아왔다고 정진이의 얘기를 듣고 너무 반가워서 지명했더니
몰라보게 살을 뺐더군요.
훨씬 예뻐진 건 그렇다치고
애가 육덕한 맛이 사라진 거 같아서 좀 실망을 할 뻔했는데........
어라.... 가슴살은 왜 안 빠진 걸까요.
왜 골반살은 그대로인 걸까요.
이거야말로 말로만 듣던 남미몸매.........
이쁘다이쁘다하면 기분 업되서 더 잘노는 애라 밤새 재밌게 놀았네요 ㅋㅋ
가려진커텐 님 덕분에 후기 잘 읽었습니다.
항상 건강하시고 즐달하세요 ^^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