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구로 힐링스파
아가씨예명 : 송쌤 & 하루씨
먼저 원가권의 행운을 주신 아스방장님과 구로 힐링스파 대표님께 감사드립니다.
제 후기는 오직 여탑에만 올립니다.
<업소>
구로 힐링스파에 다녀왔습니다.
8시 40분에 예약하고 갔는데 단체 손님이 있어서 조금 밀려서 샤워를 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구로 힐링스파에 가려면 8시 ~ 9시 타임은 피해서 가야할 것 같습니다.
샤워를 마치고 친절한 실장님들을 통해서 티로 안내됩니다.
<마사지>
티로 안내되고 2~3분 정도 지났나 몸매가 좋은신 40대? 관리사님이 들어오십니다.
마사지가 시작되고 잠시의 시간이 지나자 풀려가는 것이 느껴지면서 좋더군요. 꼼꼼하게 등판을 위에서 발까지 일반 로드샵의 60분과 같이 꼼꼼하게 해주십니다. 마사지를 받다보니 인터폰을 하고 이제부터 전립선 마사지를 하신다고 합니다. 다리를 송쌤의 다리에 올리니 오일을 바르고 알부터 기둥까지 쭉쭉 늘리다가 위에서부터 알까지 꼼꼼하게 내려갔다가 다시 위아래로 쭉쭉 늘립니다. 귀두를 마사지 할때는 심호흡을 해야 했을 정도로 자극적입니다. 심호흡을 하고 있는데 어여쁜 아가씨가 들어오고 송쌤을 퇴장하십니다.
<매니져>
매니져는 하루씨로 귀여운 말투에 애교가 넘칩니다. 윗짱하고 가까이 오니 가슴이 보기에 훌륭합니다. 무엇보다 좋았던 것은 속살의 부드러움이었습니다.
피부가 정말 부드럽다고 말하니까 하루씨가 지금 환절기라 피부가 까실한 편이라고 하네요. 그럼 까실하지 않을 때는 어느정도일까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하루씨가 입으로 하다가 핸플로 넘어가면서 신호가 오면 말하라고 합니다. 이미 심호흡을 하던 때라 겨우겨우 참아가면서 시간을 보내고 있다가 참지 못하고 하루씨에게 말하고 발사합니다. 입으로 쭉쭉 빨아 흘러내리지 않게 하고 입을 뗍니다. 이렇게 끝이 났구나하고 있는데 가글을 머금고 다시 제 분신을 머금길래 청룡을 하는 가보다 했는데 청룡열차의 짜릿함을 선사해주네요. 귀두의 입구를 혀로 터치하면서 순간순간 짜릿함을 선사해주네요. ^^
즐거운 시간이었습니다. 꼼꼼한 마사지에 꼼꼼한 마무리로 시원하게 달렸습니다.
다시한 번 이런 행운을 주신 아스방장님과 구로 힐링스파 대표님께 감사인사드립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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