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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근을 하려 저녁밥을 먹으려는데, 회사 형님들이 반주하자고 꼬시네요...
한 병, 두 병, 세 병....
결국, 옆 호프집에서 2차를 하게 되고..
형님들 분위기를 이어가자고 강남이나 가자고 하시네요...
손님들이 많은지 약 30분 정도의 대기 후, 아가씨 초이스 타임!
1차로 약 15명 정도를 보여주시네요..
다들 괜찮습니다 ㅎㅎㅎ
제일 큰 형님이 먼저 초이스하시고, 저랑 다른 형님은 잠시 대기..
술 한 잔 하면서 조금 더 기다리니 다른 아가씨들을 보여주네요..
아가씨들이 많기는 한가 보네요 ㅎㅎ
민삘의 아가씨를 초이스한 뒤, 이름을 물어보니 허니 라고 하네요...
얼굴도 이쁘고 몸매도 괜찮고 ㅎㅎ
술을 조금씩 먹다 어느 정도 타이밍이 된 거 같아 셔츠로 체인지 타임!
제 다리 위로 올라와 탈의를 하는데.. 가슴이 진짜 이쁘네요..
바로 물빨하고 싶었는데..
형님들이 계셔서.. ㅠㅠ
술마시면서 노래도 부르고... 상체 터치는 무리없이 받아주는 듯 하네요..
뽀뽀 정도도 원할히 진행되었구요...
키스와 아래 터치는 시도해보지 않아서 잘 모르겠어요..
이쁘장한 아가씨들과 즐겁게 술 마시니.. 시간이 금새 흐르네요...
큰 형님께서 계산해주시고, 퇴장!
근처 순대국집에서 해장하고 집으로 복귀했네요..
제가 계산을 안해서인지 더 기분 좋았네요 ㅎㅎ
지걸이 님 후기 감사히 잘 보았습니다.
즐달하시고 건강하시기를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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