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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년하십니까
여탑 회원님들
레벡이 입니다.
몇일전 밀크님의 혜령 후기를 보고 필이 와서
스텔라 업소를 다녀왔습니다.
원래 예약은 혜령 한시간으로 잡았는데
이름없음 매니저가 한분 있어서 프로필을 보니까
제 취향에 맞는 싸이즈여서 사장님 동의를 얻고
출근시간을 한시간 떙겨서 같이 보았습니다.
이름없음8 한시간 / 혜령 한시간
간단하게 전반전 후반전이라고 칭하겠습니다.
전반전 시작하기전 경기장이 상당히 좋습니다.
경기장 내부는생긴지 두달밖에 안 되었다고
하고 양치는 내부에서 2군데로 나누어져 할수 있습니다.
화장실은 따로 나가서 볼일을 보셔야 합니다.
아 그리고 경기장에 음악을 아직 개인 라디오 형식이 아닌
단일로 카운터에서 음악을 크게 틀어줍니다.
가끔 음악이 안 나올떄도 있으니 그건 그떄 마다.
저는 간만에 전반전 한시간동안 음악 안 듣고 해보니 왠지 낯설었습니다.
그럼 전반전 경기 시작합니다.
우선 이름없음8 매니저가 들어올때 탐색을 했습니다.
제 키방 인생 5년을 걸고서 여태까지 이 매니저 만큼
이쁜 매니저는 처음 봅니다.
제 마음속 1위가 있었지만 그녀는 2위로 밀려났고
아담하고 키 작고 민삘 매니저들은 여러 봤지만
이렇게 예쁜 매니저는 처음 입니다.
물론 제가 금사빠 출신이긴 해도
금사빠도 눈 높습니다.
이미 첫 등장 했을떄 모습 만으로 전 만족햇다는 느낌이 들 정도였으니까요.
프로필은 그떄 저장을 안해나서 대충
150 중반에 몸무가 40? 허리는 개미허리 이고
피부톤은 약간 갈색톤에 부드럽습니다.
머리곁은 살짝 웨이브 풀린 듯한 이고
첫 등장에 입고 들어온 옷은
업소옷이지만 마음에 들어서 개인옷으로 구매 했다고 해서
사진은 찍지 못했습니다.
그래서 약간 아쉬워 하니까 교복도 있는데
그거 입고 올까요.라고
했을떄 냉큼 부탁하고 기다렸습니다.
다시 들어올떄 입고 온 교복이
이런 교복 이었는줄은 꿈에도 몰랐습니다.
사실 혜령 후기에 나온 그런 교복인줄 알았는데

이 사진과 같은 목도리만 뺸 교복 이었습니다.
이 사진은 그녀처럼 허리가 요만 합니다.
그리고 대화를 조금 길게 하였는데
빨리 다가가면 없어질거 같은 꽃 같은 이미지여서
천천히 다가가기로 하였습니다.
물론 이대로만 본다면 굉장히 소프트 합니다.
키스는..... 뽀뽀는........ 아무튼 전 꽃에 꿀을 뺴는 사람이 아니기에.....
이 매니저는 사실 제가 경기장에 들어올때 뒤에서 같이 들어오던 분 인데
저랑 같이 들어가는 여성분들은 대게 매니저 아니면 여실장 인데
저는 첨에는 여실장인줄 알았습니다.
그냥 미모가 와~~
입고 온 옷이 중세시대 도도하고 기품있는 여인 느낌이 났기에
그런 생각을 했습니다.
왜냐하면 그때 입은 옷을 만약 님들 하고 접견떄 입고 들어온다면
아마 저처럼이 눈이 돌아갔을지도 모르. 아니 돌아갔을겁니다.
간략하게 말하자면
로리삘 나는 민삘 차도녀 모습이 20%
제 애기 하나하나 웃어주는 모습이 50%
아재개그 아닌데도 웃어주는 모습이 20%
장난치면 바로 삐지는 모습이 10% 있습니다.
첫만남을 갑작스럽게 준비 도중에 봐서 본연의 대화로 이끌지 못하고
낯선 환경에서 긴장감이 있어서 대화 내내 떨리는 목소리로
대화 했지만 뻘쭘하게 쳐다봐도 이쁜 그녀 이름없음8 예명은 유나 로 정햇다고 합니다.
다음에는 대화 라도 잘하고 싶지만
그녀 의외로 난공불락의 성 이라고 생각해 봅니다.
이렇게 전반전이 끝났습니다.
스코어는 0 : 0
이제 후반전을 기대하십시요.
이뿌면 최소한 본전 이상이죧~!^^
잘봤습니다 ^^
한 와꾸 합니다요.
장점:이쁨.라인좋음..
단점:소프트..교감형(?) 맞죠?ㅋ~
정(명)확하십니다.
좋은후기 감사합니다ㅎ
그래서 즐달인가요?
후반전 후기 기대할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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