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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피스텔[NF연수+3] 보빨을 하니 허리를 움직이며 비비더니 제손을 잡아올려서 자기 슴가를 주무르게 하네요~   

    업소명
    역삼 플레이
    지역
    강남
    언니 예명
    방문일

    [NF연수+3] 보빨을 하니 허리를 움직이며 비비더니 제손을 잡아올려서 자기 슴가를 주무르게 하네요~   

     

    ★★★★★★★★★★★★★★★★★★★

    - 능력될 때 달리자!!  1일 1오피 이상 목표!!

    - 즐달 후기는 OK,  내상은 궁합문제라 생략!!

    - 모든 것은 주관적, 상대적, 페이에 맞게 판단 

    - 궁금한 점은 언제라도 댓글, 쪽지 OK!!

    ★★★★★★★★★★★★★★★★★★★

     

    ※ 후기는 회원께서 다소라도 즐달을 위해 개인적으로 작성한 회원용 참고자료니, 굳이 매님에게까지는 공유 말아주세요 ※          

     

    1. 방문 일자 : 4/6 

    2. 업  소  명 : 역삼 플레이 

    3. 파트너 명 : NF연수+3

     

    4. 요약 보고

     

    ▣ 한줄평 : 100% 전신 자연 건강 미인인데, 아담하면서도 이쁘고 깔끔한 몸매에, 슴가도 기본 이상으로 컸고, 특히 보빨에 무지 민감하고 적극적인 반응에 정말 흥분해서 달렸습니다~^^

     

    ▣ 주요 특징 

     

     (1)  하드웨어  

        1) 와꾸 : 남셋여셋의 제니 80% + 서장훈 전처 오정혜 20% 싱크입니다~

        2) 키/몸매 : 아담하지만, 최고 수준의 건강 몸매라 정말 가지고 싶은 그녀였습니다~

        3) 피부 : 건강한 피부색톤이고, 깔끔합니다~^^ 허리춤에 포인트 타투~^^

        4) 슴가&꼭지 사이즈, 모양 : 사이즈는 기본 이상이고 처짐도 없이 탱글탱글 꼭지도 탱탱합니다~ 물론 100% 자연산이고요~ 처음 슴가애무때는 반응이 별로 없다가 보빨할때는 제 손을 끌어다가 슴가를 주무르게 시키네요~^^

        5) 봉지상태 : 입구만 좁은게 아니라 안쪽 쪼임도 있어서 상당히 자극적입니다~

        6) 봉지털 : 평소 왁싱관리를 잘하는 편인데, 지금은 살짝 털이 롤라온 상태입니다~^^

     

     (2) 소프트웨어 

        1) 떨림(민감도) : 점점 달궈지다 중반이후에 터져버리는 스타일입니다~^^

        2) 신음 : 신음이라기 보다, 몸부림과 함께 터지는 소리더군요~ ㅋㅋ

        3) 애액 : 흥건하고, 자신도 놀라네요~

     

     (3) 운영체제 

        1) 대화 스킬 : 정말 말을 잘하고 많습니다~ 리액션과 호응만 해도 대화시간이 재미있습니다~

        2) 서비스 : 샤워는 따로 했습니다~^^

        3) 자세 : 정자세로만 끝까지~  다음에는 꼭 다른 자세도 해볼겁니다~^^

     

    (4) A/S(After Sex) 

        1) 재접 희망 여부 : 무조건 갑니다~^^

        2) 마무리/기타 특이사항 : 근래 봤던 뿔3 중에서는 최고였습니다~ 아담 100% 자연미를 원하시는 분에게 초강주드립니다~

     

    5. 세부 보고 ​

     

    결론부터 말씀드리자면, 뿔3 클라스에서는 꽉찬 아니, 제 경험치로는 그 이상의 클라스인 가성비 최고상급의 매님이였습니다~

    그리고, 달림을 마치고 도저히 다리 후달려서 대중교통을 이용하기 그렇게 마치고 나왔음에도 계속 땀이 흘러서 택시로 귀가하는 사태(?)까지 발생을 했네요~^^

    정말 이 아이는 개인적으로 겟하고 싶은 친구였습니다~

     

    그럼 세부 보고 드리겠습니다~^^

     

    연수는, 외모면으로 봐서는 살짝 옛날 남셋 여세에 나오는 제니 싱크도 있어보이고, 서장훈 전처인 오정혜도 보일 정도로 똘망똘망하면서도 귀엽고 이쁜 스타일이였고, 복장도 룸복이라고 보다는 몸에 착 달라붙는 요가복 스타일의 운동복이였는데, 속살이 들어난 것이 없는데도 아담한 사이즈지만 정말 비율이나 굴곡과 라인이 좋아서 섹시해 보였습니다~^^

    쇼파에 앉아서 준비해준 음료를 마시고 있으니, 제가 따로 말을 걸지도 않았는데, 스스로 수다를 떨기 시작하는데.. 와.. 전 절대 중간에 치고 들어가지도, 끊지도 못한채 연수의 말에 계속 호응과 리액션만 했어야 할 정도로 쉼없이 수다를 떨더군요;; ㅋㅋ

    제가 본 역대급 해피토커였습니다~ㅋㅋ

    그래도 말을 너무 재미나게 하고, 자기 개인사에 대한 부분이 많아서 듣다보니 빠져들게 되더군요~

    다만, 대화에 몰입되어서 시간 가는 줄 몰랐는데, 알아서 대화를 끊고는 샤워를 하라고 챙겨주더군요~ ㅋㅋ

    참 오늘 온 손님 중에 대부분이 비흡연이여서 담배 좀 피우고 싶다고 해서 그러라고 하니, 궐련 한대 깊게 피우더군요~ ㅋㅋ

    샤워는 각자했고, 마치고 나오니 연수가 올탈한채 침대에 엎드려있었는데, 이미 씻어서 자긴 안 씻는다고 하던데, 허리춤에 ㅏ투가 보이더군요~^^

    시작전에 잠시 또 수다를 떨고는 바로 눕히고 올라타고서 가벼운 뽀뽀를 하고 슴가애무를 시작했습니다~

    연수 몸매는 아담하지만 정말 비율도 좋고 이뻤는데, 더 놀란 건 그게 100% 다 자연산이라는 겁니다~^^

    슴가도 누웠음에도 적당한 볼륨감이 있었고, 꼭지도 탱글탱글하게 발딱 서 있었습니다~

    천천히 꼭지부터 유륜, 젖살로 넓혀가면서 애무를 하니, 일단 그닥 반응은 크지 않았지만, 살짝 떨림이 느껴졌고, 양쪽 슴가를 마칠때까지 반응은 거의 없었습니다~

    그리고 배와 옆구리를 타고 내려오면서 피부를 보니, 깨끗하긴 했는데 막 부드럽다기 보단, 깔끔하고 무난했습니다~

    그리고 치골을 지나서 다리를 벌리면서 사타구니를 핧아보니, 봉지털은 왁싱을 하고 좀 지난 듯이 살짝 자라서 사타구니에 밀착된 듯 한 상태라 사타구니를 핧는데는 큰 불편함은 없었고, 봉지 좌우 사타구니를 핧을때는 조금씩 움찔거렸습니다~

    그러다 치골부터 핧아 내려가면서 살며시 클리를 터치를 하니, 살짝 움찔거리는 정도의 반응이였고, 양손으로 골반을 살며시 잡은 채로 천천히 그리고 부드럽게, 따뜻한 입김을 불면서 조심스럽게 터치를 지속하니, 얼마지나서 순간적으로 움찔거렸고, 그 이후로 집중적으로 클리를 핧기 시작하니, 황급히 연수의 손이 제 손을 찾아잡고서 힘주어 의지하면서 흐흑하는 신음을 터트리면서 부들거리기 시작했습니다~

    그때까지 신음이 거의 없었는데, 반응과 함께 신음이 터졌는데, 아흑아흑하는 흐느끼는 듯한 신음이였습니다~

    그래서 계속해서 클리를 집중적으로 빨리 핧으니, 제 손을 잡아서 자기 슴가로 잡아당겨서는 주무르라고 하고, 제가 클리를 빠는 동안 허리를 움직이면서 봉지를 제 입에 밀착시켜서 비비기 시작했습니다~

    계속 신음을 하면서 온몸이 꿈틀거리면서 부들거리면서 보빨을 받았고, 클리 아래 구멍을 핧으니, 이미 완전히 젖어서 애액이 흥건했고, 거길 또 애무하니 민감했습니다~

    거기서 좀 더 내려가서 다리를 들어올리고 후빨을 해 주니, 후장도 깔끔하고 이뻤는데, 후빨을 하는 동안 온몸에 힘이 들어갔으면서도 아랫배와 봉지가 벌렁거리면서 반응을 했습니다~

    그러다 혀바닥으로 구멍에서 클리를 크게 몇번 핧아주니 바들거려서, 계속해서 클리를 핧으니 완전 난리가 나서 온몸을 부들거렸습니다~

    얼마나 더 해야 할지 몰라서, 적당히 마무리를 하고는 정상위로 올라와서 콘 장착하고 삽입을 했는데... 흥건하고 벌어졌음에도 쪼임도 좋았는데, 입구만 좁은게 아니라 안쪽에서 물었다 놨다 하는 움직임이 있었습니다~

    슴가를 주무르면서 박으면서, 남사친이 집에 놀러가서 과연 안 건드렸을까 하는 상상을 하니 정말 야해서 더 흥분이 되서 강하게 박기 시작하니, 완전히 흐억거리면서 파닥거렸습니다~

    양다리를 들어 올려 접은 채 박으니 더 깊숙히 박혔는데, 그대로 박다보니, 예비콜이 울려서 양다리를 길게 들어올린 채로 뒤로 제껴서 박으니 완전 얼굴이 찌그러지면서 헉헉거리면서 박혔고, 더 참지 못하고 사정을 하니... 연수도 같이 움찔거리면서, 네 곧휴에서 심장 뛰는게 느껴진다며 웃더군요~

    그리고, 마무리 샤워를 하고 나서도 또 수다를 떨었는데, 정말 자기 관리를 잘하는 친구더군요~

    몸매가 그렇게 이쁜 이유도 계속 운동을 하며 관리한 몸매라 정말 건강하면서도 이뻤습니다~^^

     

    이 친구는 정말 지명삼고 싶은 아이로 욕심나는 친구였습니다~

    아담하면서도 몸매도 이쁘고 반응도 좋아서 정말 달리는 맛이 좋았는데, 다음에는 뒤치기도 꼭 해보고 싶은 라인이였습니다~

    댓글3

    달님의 달림
    달님의 달림 · 2019.04.15 09:10:21

    개상님의 즐달이 부럽습니다. ^^;;

    upsgood!
    upsgood! · 2019.04.12 17:02:13

    연수가 베이글녀 스타일의 외모군여^^

    다비드비와
    다비드비와 · 2019.04.12 15:12:17

    제가 좋아하는 스타일이네요 한번 봐야겠어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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