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한 미소와 함께 입장하는데 와꾸가 테레비에서 많이 본 듯한 느낌..?
잘 생각해보니 걸스데이 민아 싱크가 상당하네요. 눈 때문에 그렇게 보인 거 같습니다.
걸스데이 민아처럼 특히 웃을 때 매력이 배가되는 상당히 이쁘고 귀여운 와꾸네요.
몸매는 아담하면서 스탠다드한 체형인데 홀복이 길어서 그런가.. 각선미는 자세히 확인하지 못했지만 꽤 좋을 듯 하더군요.
키만 약간 더 컷다면 더 이뻤을 것 같기도 한데...
뭐, 이 정도면 저야 넘나 좋죠.
얘기를 해보니 상당히 밝고 긍정적인 모습이네요. 낯가림 별로 없이 최대한 손놈에게 맞춰주려는 배려심이 느껴지네요.
자연스럽게 대화를 나누며 스킨쉽을 해보는데 이 친구 피부가 정말 하얗네요. 백옥같다라는 말이 딱 어울릴 만한...
어디 그렇담 속살은 더 하얀가 싶어 상탈부터 시켜보니,, 와.. 예상대로 말끔하고 깨끗한 젖가슴이 드러나네요. 보자마자 침이 꼴깍~
한입 베어 물어보니 따끈하고 보들보들한 촉감이 혀에 착착 감기네요. 젖무덤을 탐험하면서 몸 여기저기를 부드럽게 더듬어보는데
이 친구..몸에 솜털이 많은지 손바닥에 꺼끌꺼끌한 촉감이 ㅋ 물어보니 원래부터 몸에 털이 좀 많다고.. ㅋ
어디 그렇담 아랫동네에도 털이 무성할까 싶어 궁금한 맘에
아랫쪽으로 슬며시 손길을 뻗어 가림막을 제거해보니 역시
남보다 더 울창하고 풍요로운 숲속이 가꾸어져 있네요.
그렇게 자연상태가 되고 나니 이후엔 본능이 시키는대로 움직이게 되더군요.
예쁜 몸을 만지고 감상하면서 나름 뜨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었다고나 할까요...
약간의 밀당도 있긴 했지만,
언니가 잘 느끼는 성향이라 그런지
흥분도가 많이 고조될 수밖에 없었떤 거 같습니다.
자주 보는 손놈에겐 왠만하면 잘 맞춰줄거 같은 느낌의 언니네요.
초접엔 밀당도 있을 수 있으나 재접 이후부터는 때마다 좋은 시간을 보장해줄 것만 같았습니다.
only 여탑
걸스데이 민아싱크라뉘
기대되네요ㅋ
예로부터 털이많으면 미남미녀가 많다더니...^^
모제는 다르져
잘봤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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