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업소명:수원-꿀
② 방문일시:4월9일
③ 파트너명:연진

④ 후기내용:
요즘 일이 좀 바빠서 간만에 달림을 합니다
오랫만에 자주 다니던 업장에 전화를 걸어 실장님과 인사를 나누며
연진이가 다시 출근 한다는 소리를 듣고 예약을 하고 달려갑니다
시간이 되서 근처에 도착해 실장님과 접선..
실장님 반갑기는 했지만, 곧 만날 연진이가 눈앞에 아른거려
실장님과의 대화는 하는둥 마는둥.. ㅋ 호실배정 후 입실합니다.
노크를 한후 잠시 기다리니 문을 열어주며
어머~오빠~~오랜만이야 하며 정겹게 맞이해주는 연진이
잠시 소파에 앉아 서로에 안부를 물으며 담소를 나눕니다
연진이의 눈이 반짝거리며 오빠~ 이제 씻으러 가자고 하며
같이 옷을 벗고 샤워실로 들어갑니다
양치를 하고 연진이의 부드러운 손길로 씻김을 당하고
깊숙한 목까시로 싸기 직전까지 빨아주고는 몸을 행궈줍니다
역쉬 연진이의 목까시는 엄지가 저절로 올라가죠ㅋ
침대로 와서 찐한 딥키스를 하며
서로 뒤엉켜 물빨을 하고 69자로 전환해서 다시한번 서로의 소중이를 빨아줍니다
69자세에서는 꺼~억~꺽 거리며 더 깊숙한 목까시를 해주는데
느낌 정말 대애박!
콘 장착하고 연진이의 여상위로 합체!
허리를 돌려가며 흔들어 재끼다가 방아찍기 털썩~털썩!
연진이를 침대에 눞히고 정자세와 옆치기로 털썩~털썩!
그러다가 연진이를 뒤로 돌려 미친듯이 펌핑을 해주다가
정자세로 그녀의 큼직막한 가슴을 움켜쥐고 파바박 박아주다가
뜨거운 올챙이들을 시원하게 발싸를 합니다
헥~헥 거리며 벌러덩 널부러져 있는데 콘을 벗겨주며
다시한번 깊숙한 비제이로 남은 한방울까지 쪽~빨아주는 연진!
싸고나서 빨아줄때의 후덜거리는 이느낌은 정말 쵝오죠!
그리고 샤워를 하고 연진이의 큼지막한 가슴을 한번 만져주고ㅋ
다음에 또 보자는 인사를 하며 퇴실을 합니다!
⑤ 총평점수:
어마무시한 큼지막한 가슴과
깊숙한 목까시로 들어오는 비제이와 발싸후 들어오는 청룡
손인지..입인지..봉지인지 헷갈릴 정도의 스킬
즐달 즐떡 축하드려요~
연애감 좋습니다...
연진이 떡감 죽이갰네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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