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간의 시간이 지났지만 좋은시간보낸 하린씨이야기 끄적여봅니다
오래전 건마만 다니다 지인의 소개로 영도를 알게되어 방문해봤습니다.
자즈다니던 길이었는데 ㅋㅋ 여기에 영도가있을줄이야
실장님과 반가운?인사아닌 인사를하거 기다립니다 ㅎ
양치를 할수있고 화장실이 구비되어있어 전 다그런줄알있는데 아닌곳도있나봅니다 후기를보니 ㅎ
보통 건마는 샤워를하고 시작을해서 아무생각이없었는데 장점인것같습니다 ㅋ
양치하거 멍~~하고 있으니 노크소리가 들려옵니다
반갑게 인사하거 얼굴을 봅니당 나름 부끄하지만 이쁘니깐 콩닥거림니다 ㅋㅋ
이래저래 이야기하다 거울이 뭐지?하니 이거 아전업소에서 사용하던거라합니다라며 설명해줍니다 ㅋ
우왕 디게 잘아는데?하니 단골오빠들이 다 알려주었다합니다 ㅋㅋㅋ 덕분에 저도 알게됩니다 ㅎㅎ
이런저런 이야기하다가 본격적으로 키스도하고 막.그래봅니다
역시 이쁘니 좆습니다 ㅎㅎ
남자는 처음본 낯선여자가 이쁘다더니 정답입니다 ㅋㅋ
조금더 야~~하게 놀고싶지만 제가 체력이 약해서 ㅠㅠ
공격당하거 끝나버립니다 ㅠ
다시한번 하린이 보러가야하는데... 하며 끄적입니다 ㅋㅋ
하린이 티마 정말 좋죠!! 대화장인.. ㅋㅋ
오 하린이 인기 많은 친구 보셧군요. 거기 플레이하다보면 야동보는 기분이라 꼴릿 ㅋ
하린이는 저도 다시 보고싶네여~
영도하린이 괜찮은친구죠
체력은 국력인디... ㅠㅠ
언니입니다!!
후기 잘봤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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