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일전에 다녀왔던 킹스파 후기나 써볼까합니다.
봄이다가오다보니 마음이 더 허전해서 친구놈이랑 킹스파를 다녀왔습니다.
방문에서 샤워만 간단하게 하고 방에 안내받고 영관리사님 + 보라 한테 서비스 받았습니다.
★★ 원 관리사님 ★★
40대 초반? 정도 되어 보이며 마사지를 받으면서
압조절이나 전체적 느낌이 괜찬아서 그런지 마사지를 받는동안
굉장히 시원했습니다.
외모를 보아서는 마사지를 별로 못 할것 같지만 마사지를 받는동안 정말 시원함을 마니 느꼈고
약간 아프다 생각할 떄 쯤이면 바로 시원함으로 바뀌면서 마사지 실력도 출중 합니다
다리사이로 들어와 다리를 허벅지에 올리며 자세를 잡고 전립선 마사지를 받는데
관리사님 치고 와꾸 몸매도 괜찮으셔서 받는동안 제 물건이 꿈틀꿈틀 발사할뻔했습니다.

★★ 보라 ★★
관리사가 마사지가 끝날때쯤 언니가 노크하고 들어와주네요.
깜놀할만한 망사옷을입고 탁월함에 가까운 서비스를 시작합니다.
이미 밑에가 뚤린 올망사 인데다 몸매에 어울리는 슴가로 탱탱 하네요
생긴건 섹시하게 생겨서 서비스가 부실할까봐 굉장히 걱정을 많이했었습니다.
누워있는 상태에서 목에서부터 애무가 들어오고 꼭지까지 내려가 애무를 하는데
애사롭지 않은 혀놀림으로 꼭지 애무를 오래 해주네요
애무하며 아래로 내려가 똘똘이주변을 애무하며 손으로 살랑살랑 핸플을 시전하는데
이미 치솟을떄로 치솟은 똘똘이녀석..
신호가 조금씩 올라오고 알두개있는쪽을 먼저 공략해주며
똘똘이를 덥석 물어 비제이를 비제이하며 자세를 살짝살짝 바꾸더니
여성상위자세로 입장 하고난후에 박아대면서 슴가를 말랑말랑 만지다가
정상위로 자세를 바꾸면서 박는데 언니가 연애 좀 할줄 하네요
완전 소프트로 기대하고 왔는데 생각보다 연애가 하드하네요
다시 자세를 바꿔가며 뒷치기로 박아주는데 발사 느낌이 ..
뒷치기 하면서 뒤에서 젓꼭지를 손가락으로 동시에 튕겨주며
그대로 발사 했네요 ! 옷을 입혀주고 팔짱끼며 복도를 지나 퇴장 했습니다.
★★ 업소 평가 ★★
직원들이 상당히 친절하며 서비스 받고 배고프다하니
실장님이 라면도 준비해주시고 친절이 기본으로 되어있는 업소같았습니다.
영관리사님 비쥬얼부터 마사지까지 정말 시원했으며
보라한테 받은 서비스는 정말 잊지 못할것같네요
보라는 섹시한데다가 서비스 들어갈땐 저돌적인 언니이니
서비스와 와꾸 모든걸 갖춘 언니라고 말씀드릴수있겠네요
다가오는봄 옆구리가 시려 달림이 필수인거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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