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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심까?
여탑초보뉴비 흐루꾸뀨입니다.
며칠전 업무미팅+회식차 원주로갔습니다~!
마침 다음날 쉬는날이기도 해서 시간은 넉넉했습니다
회사동생하고 같이갔는데 저흰 남자끼리 있으면 유흥얘기많이해서 여긴 어떻고 그동네는 어떻고 ㅋㅋ이런말 투성입니다.
좀 비싼 모텔방잡아서 동생은 취해서 잔다한게 오후7시입니다 ㅋㅋ저도 좀 자다 일어나니 세시정도 됫길래 술도 좀 깻고 해서 츄리닝가져온거 갈아입고 말로만듣던 희매촌 위치를 찾고 가봅니다.. 사실 규모가 너무 작아서 놀랬습니다. 용주골은 차타고 돌면서 구경도하는데 원주는 삼거리끼고 왼쪽은 산동네 오른쪽은 시장골목같은 좁은길.. 차로 사파리도는건 불가능했습니다.
웃긴건 지나가는 사람도 많이 없다는..
게다가 처음가는곳이라 길도 좀 헤멨습니다 ㅠ
한 두어바퀴쯤? 돌았을때 한 언니가 눈에 들어옵니다.
마침 좀 피곤하고 흐리멍텅한눈으로 봤을때 30후40초처럼 보이지만 이쁜 언니가 있어서 콜! 하고 여긴 타임당 얼마? 물어보니 15분에 7만이래서 ㄱㄱ
오랫동안 안했고 왠지 느낌이 금방쌀것같아 15분짜리 끊고 방에 들어갔는데 이게 웬걸 용주골은 화장실이 있는데 진짜 완전 6~70년대 방처럼 되어서 내부만 언니방 인테리어로 꾸며져있는겁니다 ㅋㅋ
진짜 조금 낯선 분위기와 환경이라 경건한 마음으로 15분동안 신나게 박음질 하다 안에 이빠이 조졌습니다.. 나름 빨간집에서 찾기 힘든 쪼임좋은 좁보였습니다. 가슴은 좀 작지만ㅋㅋ 피부가 여리여리해서 촉감도 좋았습니다.
나중에 원주갈 일 있다면 다시 방문해보고싶네요~~
잘보고갑니다 ㅎ
원주48계단이라고 불리는 곳이죠. 군바리때 24살짜리 누나랑 했어요.... 그땐 어리고 이쁜언니들 많았는데
빡촌에서 쪼임보지라 즐달햇내염
원주 좆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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