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이번에는 영등포 도깨비에 다녀왔습니다.
거리가 멀지만 후기를 보다가 괜찮은 매니저들이 많은것같아서 갑자기 끌리더군요
마침 쉬는날이라 먼 거리를 떠나게 되었습니다
제가 본 매니저는 하영인데 나름 후기가 많은 편이라 안심하고 출발했습니다
먼 거리를 겨우겨우 도착해 티에 들어갔는데 티 안에서 양치를 할수있는곳은 처음이네요 ㅋㅋㅋ
원래는 다른 시설이 있었던것같습니다.
또하나 신기했던건 티에 거울이 있어서 신기했는데 플레이할때는 불을 줄여서 안보이더군요
이십분정도의 대화 후 하영과 플레이에 들어갔는데 교정을 하고있지만 키스는 잘 받아줍니다
대화도 끊기지 않고 잘 이어졌구요
하지만 제가 공격을 하는데 많이 예민한지 잠깐밖에 못하게하네요 ㅠㅠ
그리고 공격을 받는데도 체력이 부족한지 잠시동안밖에 못해줍니다..
그부분은 좀 아쉬웠지만 전체적으로 괜찮았던것 같습니다
섭섭치 않게 해주는 매님이니...
솔직한 후기 잘봤습니다 ^^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잘봤습니다
많은 경험 쌓으시길..
이쁜 하영이 요것이 간보기를 했을리 없는데요
뭔가 본인에게 잘못된 행동이 없었는지
곰곰히 생각해보세요
되돌아보시고 그래도 아닌것 같다면
한번 더 방문해서 따끔하게 혼내주세요
전 50분 중 49분을 이야기 하다가 끝나서
엄청 퐝당했드랬죠
그만킁 티마가 좋은 아이인데
피마도 좋다네요
아직확인못해서 조만간 리벤지 하러 가려고요
근데 18시면 퇴근하니 볼수가읍네요 ㅜㅜ
음.. 분위기가 나쁘거나 그렇진 않았는데 제가 초보자라 리드를 못해서그랬나봅니다 ㅠㅠ
거의 시체급이여서요 ㅋㅋㅋ
대화는 20분정도한거같은데 시간금방갈정도로 말은 많이했어요
ㅋㅋㅋ 조만간 도전해보겠습니다
안그럼 까먹어요
좀 아쉬운 부분이 있으셨네요
쪼끔 있었는데 내상까진 아니여서 괜찮았어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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