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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치민 여행간 풍투이 마사지를 다녀왔습니다.
숙소가1군에있었는데, 그랩으로 한 8만동? 4천원정도
나온것같습니다. 한 20분정도 걸리더군요.
가서 입장료 450k 지불하고 들어가니 번호고르라는데
삥글삥글 무슨 미로같네요..
그냥 가슴큰애 추천해달라했습니다.
근데 오니까 가슴은작고 그냥 귀염상? 34번이었습니다.
먼저 안에있는 사우나들어가서 땀 쫙 빼고 나오니
씻겨주네요. 뒤에도 열심히 닦아주던데 오 이건 그거네
하면서 기대했습니다.
마사지 잠깐하는데 이건 뭐 고양이 꾹꾹이수준?
그러다갑자기 혀가 귀로 들어오더니 온몸을 혀로
빨아주고 뒤도 혀로하는데 아흑 갈것같네요..
뒤만 한 10분 빨리니 다음날 똥쌀때 헐어서 아픈느낌날정도로
원없이 받고왔습니다.
그러다 파이즈리,사까시 모두받으며 시원하게 발사!
팁은 400k 주고 왔네요.
나올때 그랩부르는데 기사가 그랩 위치까지 봐주고
좋았습니다. 안에 웨이터? 경비? 엄청많아서 주눅들수도있어요
다른친구는 후빨은 못받았지만 만족한다고 하네요.
34번 난리나겠네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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