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만에 친구랑 덕천에서 한잔 걸치고 급 마사지가 땡겨서 검색하다 한국인 릴레이라는 즐달이란 업소가 보이길래
덕천에서 서면까지 세나m 예약후 택시타고 또 넘어갔네요
업소 근처에서 인증후에 가게 입장~
공용 사워실인데 좀 별로인게 샤워하고 나오면 축축하게 젖은 카페트와 정말 상태 별로인 수건으로 닦아야하는거에서
좀 별로인 첫인상이네요 좀만더 신경 쓰면 좋을듯합니당
일단 관리사님 들어오셔서 마사지 해주시는데 사실 저는 압을 좀 쎄게받기도 하고 나름 건마 매니아로써 마사지는 정말 별로네요
관리사님이랑 궁합이 안맞은듯한 기분이네요 뒷판하고 나름 앞쪽 서혜부 기대했는데 그냥 쭈물쭈물이 전부네요
관리사님 나가고 세나m 들어오네요 키크고 늘씬한편이고 가슴도 큰편이네요 와꾸는 중 이지만 최선을 다해주려는 마인드는 상 입니다
빳데루 자세 하라해서 무지 민망했네요 나름 새롭긴했습니당
술한잔먹고 마사지 좋아하는 저로썬 두마리 토끼를 잡으로고 시도했지만 마사지가 아쉬운 부분이네요
그리고 가게 위생 좀더 신경써야할듯해보입니당
이상 초보의 첫 기행기입니당~
키방 한시간 6~7
잘보고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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