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근이 뜸해 보기힘들다는 담비를 운좋게 보고 왔습니다.
첫인상은 담비니까 당연히 손담비 닮았겠지.. 했는데
그건 아니고 동물 담비처럼 작고 귀여운 애기입니다.
얼굴도 조그많고 슬림슬림한 체형입니다.
어려서 그런지 조잘조잘 귀엽게 웃으면서 얘기를 잘 합니다.
특히 피부가 너무 좋아서 새우깡 처럼 계속해서 손이 가는데
정말 작고 보드라워서 만지기가 좋더군요.
요즘 배가 나와서 고민이라는데, 제 배를 보여주면 까무라칠것 같아서 참았습니다.
작고 귀엽다고 하니, 담비는 뭐든 다 작아하면서 은근히 좁보를 기대하게 합니다.
하지만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하진 않았습니다.
처음에 뽀뽀를 했더니 쪽만하고 혀가 마중안나오길래
키스는 별로 안좋아하나보다 하고 플레이를 진행했습니다.
가슴이 은근 커보이길래, 작은 가슴부터 확인 들어갔습니다.
가짜라고 합니다.
하지만 그렇게 작은 가슴은 아니고 체형에 어울리는 적당히 예쁜 가슴이었고
꼭지는 산딸기처럼 도드라지게 올라와서 딱 빨기좋게 생겼습니다.
열심히 빨다보니 신음소리와 활어반응이 동시에 오면서
여기가 민감하구나 하는걸 느끼게 되었지요.
그리고 아래로 아래로.
위아래 위아래 열심히 왔다갔다 하다가 부비부비 하비욧 자세도 해보고
공격력도 확인해 보고, 정말 좁은 방안이 후끈 달아오르는게 느껴질 정도 였습니다.
느끼는 표정의 얼굴을 보니 키스를 또 안할수가 없어서 했더니
이번엔 혀가 반갑게 마중나오더군요.
처음이 서먹해서 그렇지 키스를 아주 좋아하는 아이였습니다.
그동안 알고 있던 애인모드가 옆에 착 달라붙어서 애교부리고 하는 거였다면
이번엔 화끈한 애인처럼 풀타임으로 즐거운 시간을 보냈네요.
끝까지 간것은 아니지만, 정말 만족스러운 시간이었고
넘나 귀여워서 또 보고 싶네요.
역시 이벤트 제외는 꽁으로 달고 있는게 아니었습니다.
감사합니다.
담비언니 좋은 언니죠^^
후기 추천 놓코갑니다^^
역시 모제... 라는 말밖엔^^
담비라니깐 아직도 현역은 핸플 담비 생각나네요 ㅎㅎ
이제타이틀 걸맞는 녀석..즐달 축하합니다
이벤제외 언니들 한번 만나봐야 겠네욤 ^^
정보잘봤습니다 가보고 싶네요
네, 분명 즐달하실겁니다. 댓글 감사합니다.
잘봤습니다 ^^
네, 재접하는 오빠들을 고맙게 생각해서 더 열심히 한다더군요.
이벤제외 언니 답네요 즐달 축하드립니다
네. 명불허전입니다. 답글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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