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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건마/스파달구경 갔다가 보라언니 만났네요

    제휴 업소명
    역삼 티스파
    지역
    서울

    업종 & 업소명 : 역삼 킹스파

    아가씨 예명 : 달 관리사/보라 매니저

    지난 주에 갔다 왔건만, 후기를 늦게 올리게 되었습니다.

    우선 원가권을 주신 아스님에게 감사의 인사를 드리고,

    제가 방문한 곳은 역삼 킹 스파입니다.

    장소는 다들 아시는 것처럼 역삼역에서 나와 OO약국 지하입니다.

    오랜만에 방문이라 약간 어색하더군요

    젊은 실장님이 반갑게 맞이해 줬습니다.

    샤워를 하고 알려준 방에 잠이 있으나 관리사님이 들어왔습니다.

    관리사였습니다. 약간 연식은 있어보였고, 마사지 하는 동안

    동생도 챙겨주고, 적당한 농으로 분위기를 띄워 주었습니다.

    요즘 스트레스에 몸 상태가 많이 않 좋은데

    관리사님이 말하기를 이 정도면 한나절 정도 받아야 할 것 같다고...

    딱딱한 곳이 너무 많아 제대로 서비스 하려면 꽤 많은 시간이

    필요하다고 하더군요. 적당한 터치도 받아주고

    나름 괜찮았습니다.

    그리고 다음의 메인 서비스는 보라 언니의 서비스 였습니다.

    꽤나 노련한 언니였고, 위에서부터 천천히 달궈 주더군요.

    젖꼭지에서부터 아래 동생에게 이르기까지 성심을 다해주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동생 넘 크게 반응을 하지 않더군요

    언니에게 살짝 미안했습니다. 열심히 노력했는데...

    꽤 시간이 지나서야 살짝 일어선 동생을 향해 언니가 얼른 장갑을 씌우고

    위에서 올라탔습니다. 위아래, 앞뒤로 움직임에 점차 반응하는 동생이었지만

    자세 변경은 허락되지 않았습니다.

    언니의 적당한 쪼임으로 마무리를 하게 되었습니다.

    잘못해서 죽으면 도로묵이 될 것 같았다던 언니의 말을 일이 끝나고서야 들었습니다.

    격하게 공감하며, 오늘도 즐거운 서비스에 감사와 수고를 전하고 나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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