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간에 올라온 인기글이 아직 없습니다.
대구에서 간만에 친한 동생이 올라와서 1차로 고기에 소맥을 하고 2차로 룸빵을 데리고 가기로 하고
사이트 보다가 아테나 영은실장님을 찾아서 갔습니다
대구에서 올라온 친구라 잘 좀 부탁한다고 초이스 신경 좀 써주시라 부탁드렸더니 좋아하는 스타일 물어보시고는
초이스 보여주셨습니다.오픈해서 아가씨 많다고 하시긴 했는데 저알 많더라구요 16명 정도 본것같습니다
동생은 역시 서울 강남이라며~촌놈 티를 내더라구요
실장니 두명을 추천하시기에 무조건 믿고 간다고 앉혀달라고 했습니다
제 파트너는 푸름이란 아가씨였습니다
적당한 키에 터질것같은 가슴을 가진 아가씨였습니다,동생 파트너는 청순한 스타일이였습니다
10분정도 술한잔 하면서 호구조사하다가 인사 하는데, 몸매가 기가 막힙니다
나중에 얘기하는데 봉춤을 춘다고 하더라구요,역시 그래서 탄력있고 군살이 없다 생각했습니다
대구에서 온 동생을 챙겨야 했기에 같이 할 게임을 물었더니 산넘어 산 뱀사 안사를 하자고 하더군요
보통 아가씨들은 않하려는 게임인데 내심 고마웠습니다
게임하는데 푸름이가 굉장히 적극적으로 하더라구요, 혀로 얼음녹이기 하는데, 다 녹았는대도 계속~~
가슴에 얼음대고 녹이기하는데 젖꼭지가 서는데 더 자극적이더라고요 푸름이가 제손을 자기 팬티 안에 넣으면서
나 젖었어 하는데,,,,아~~!그순간 제 똘똘이가 서버립니다!
귓속말로 오빠 나 밑에 계속 만져줘 하는데 돌겠더라구요
그렇게 자연연장으로 3타임 놀았는데 분위기 점점 고조되고 4명이서 거의 물빨타임이였습니다
제가 룸빵 다니면서 이렇게 야하게 논건 또 처음이였습니다
푸름이가 보통이 아니더라고요~
타임이 끝나고 동생이 더 하자는거 겨우 말렸습니다, 가정이 있는 저라.....
역시 영은 실장니 초이스 굿굿이였습니다
정말 잘 놀았다고 소개 많이 하겠다고 하고 나왔습니다
동생놈 숙소로 데려다주고 집가는길에도 푸름이 기억이 계속 나는겁니다,꼭 다시 보고 싶은 아가씨였습니다
지금까지 두서 없는 아테나 영은 실장님 찾아서 간 후기였습니다
경상도달거이 님 안녕하세요? 올려주신 후기 잘 읽었습니다.
그럼 늘 즐달하시길 기원합니다 ^^
완전 즐달하셨네요 ^^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