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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벤트 감사합니다
부천 방앗간 |

부천 방앗간의 출근부을 보던중 전에 한별 매니저를 맘에 품고 있었는데
이설 매니저가 나왔네요 이설은 20살 로리 로리한 스타일 한별과 이설중 선택장애가
오네요 후기를 살펴보니 이설 매니저 즐달이 많네요
어린데다가 마인드까지 좋고 얼굴도 이쁘장해
이런 매니저는 찾기 힘들다라는 판단으로 이설을 실장님에게 물어보니
운좋게 예약이 잡히네요
근처에 도착해서 약간딜레이후 입장 작고 아담하면서 이쁘장하게 보이는 정말 어리게
보이는 이설이가 반가이 맞아주네요
20살 이라 어색할줄 알았는데 말도 잘 건네고 사근사근하고 상냥해요
목소리톤도 부드럽고 애교가 넘쳐요 예를 들자면 오빠~~하면 끝에를 올린다든가
좋아요~~하면서 끝에를 올리니 외모도 마냥 귀여운데 하는 행동도 이쁘장하네요
샤워를 마치고 나와 침대에 누우니 이설도 탈의후 제위로 올라오네요 작고 앙증맞은 가슴도
작지만 비율좋은 키도 참으로 보기 좋다라는 생각을 했습니다.
그녀가 제가슴을 애무하길래 저도 손으로 그녀의 클리토스를 만져던니 엉덩이를 제쪽으로 돌리고
제존슨을 애무해 주네요 티마인드도 짱으로 좋네요
작고 앙증맞은 봉지주변과 클리토스를 만지고 이설이가 존슨을 애무해 주니 그냥 발딱 섯니다.
서도 그녀의 애무모습이나 앙증맞게 제 자지를 애무해주는 모습이 보기 좋고 섹시하게 보여
그냥 계속 애무를 받았네요 한참애무를 받고 콘을 끼고 자세를 잡고 키스를 하며 본격적으로
플레이 시도를 해봅니다.
작고 앙증맞은 봉지에 넣으니 그녀 약간의 신음소리와 저를 바로 쳐다보네요
그런 모습들이 섹시하게 보여 존슨이 잘 섯니다.
넣고 처음엔 부드럽게 넣다 뺏다 하며 아이컨택하며 그녀를 보고 있었느데 그녀가 살짝
옆으로 돌려서 눈을 지그시 감으면서 섹스러운 소리를 내네요
귀엽고 이쁘장한게 젤도 필요없네요 그냥 슝슝슝 박으면서 열심히 그녀의 다리며 허벅지며
만지면서 박고 있는데 이설이가 엉덩이를 들길래 그녀 엉덩이를 손으로 받쳐어는 그녀의 봉지를
보면서 박습니다. 색다른 박음에 좋은데요
다시 그녀와 키스하며 가슴을애무하면서 박다가 살짝 사정끼가 올라와 옆으로 그녀를 눕히고
뒤에서 그녀 가슴을 만지면서 봉지를 만지면서 박습니다.
박으면서 그녀에게 이쁘다 예쁘다 라고 말해주니 기분좋아라 하네요
이쁘다는 말에 기분좋아하는걸 보면 어리긴 어리네요
다시 뒷치기로 자세를 바꾸니 그녀의 봉지하며 뒷태가 예술이네요
많이 이쁜데 뒷모습은 상상할수 없을 만큼 이쁘네요
그녀에게 걍하게 간다 하고 신호를 보내니 이설이가 알았어~~
하길래 뒤에서 그녀의 엉덩이를 만지면서 매만지면서 걍하게 팡팡팡하다가 발사합니다.
발사후 그녀가 샤워실로 가서 씻겨주고 바이바이 했네요
-총평-
애기같은 외모에 이쁜 와꾸 귀여우면서 상냥하고 부드럽고 애교도 잘부리는
이설이와 함께한 시간이 너무나 빨라서 아쉬웠해던 시간만큼이나
어린데 떡 마인드도 좋아 여러자세바꾸어도 싫은내색하나없이 잘 받아주고
봉지 쪼임도 예술인 그녀와 좋은 시간이었네요
이설이와 즐달하신거 축하드리며 추천합니다 ^^
네 감사합니다.
3월 16일부터 4월 15일까지 쓰신 후기 제목에 (only여탑)이 빠진게 있으면 다 수정해 주세요~
감사합니다
저런 몸매녀가 떡마인드까지 좋다니 휴~
즐떡축하합니다
넷 감사합니다.
키가 정말 아담하네요.
매력이 많은 언냐와 즐떡축하드립니다.
네 감사합니다~~~
로리하고 애교많은 언니네요~
즐달과 즐떡 축하드립니다~
네 감사합니다.
스무살의 매력넘치는 언니같네요.
39킬로라니, 번쩍 안아올리는 재미도 있을 것 같군요ㅎㅎ
즐달림 축하드립니다^^
네 감사합니다 ~~
나도 이설이랑 섹스하고 싶당. ㅠ
네 감사합니다
이설 후기 잘봤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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