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동 보다가 더이상 안되겠어서 오늘 실천으로 옮기기로 결심햇다...
강남에 아는사람이 없는지라 검색하다 초아실장 출근부와 후기를 보고 전화를했다
좀 일찍 전화해서인가 자다깬 목소리로 친절하게 받아주시는 초아실장이엇다
혼자가서 5시간정도 놀 경우 금액을 물어보고 7시에 강남역 롤리팝으로 출발
8시 좀 넘어서 롤리팝 도착
아직은 이른시간이라 오픈준비로 바쁜 느낌이엇다
내가 첫 손님이라 초아실장님이 출근하는 애들 전부 보실수있다고 설명해주고
나는 모바일 포커를 치며 기다리고있었다
한5~10분 간격으로 두세명씩 30명쯤 봤을까?
눈이반쯤 풀린 20대 후반의 구릿빛 피부를 가진 애를 초이스 햇다
난 추천따윈 받지 않는다 무조건 내 맘에 들어야하기때문에......
혼자와서 인지 처음 분위기는 싸늘햇다..
대충 술오픈하고 한두잔쯤 마셧을까 인사한다고 하더니 노래틀고 옷을 벗엇다
무릎위에 올라와서 내 자지에 티팬티를 를 막 비벼대는데 쿠퍼액 뒤지게 나왓다
그래서 인사 한번 더해달라고 하니 한번더 해주었다
인사를 하고나니 좀 친해진 느낌이 들어 분위기는 달아 올랐고
나는 거침없이 행동했는데 얘도 좀 즐기는 느낌이었다
술한병 둘이 다 먹고 술기운이 올라올때쯤 연장을 햇다
더이상 할 말도 없고 할게 없어서 난 그냥 고추를 꺼냇다
아우 징그러워 하면서 바로 입으로 빨아줫다
너무 많이 나와버려서 좀 미안한 마음이 들어 팁으로 5만원을 줫다
솔직히 풀싸롱가면 더 싸게먹히긴 하는데 걔들은 기계같아서 흥분이 안된다
어차피 돈쓰고 놀거 재밋게 노는게 중요하지 역시 양보단 질이다
뭐 여튼 그렇게 입싸를 하고 현자타임 뒤지게 와서 꼴도보기 싫어서 집에 간다그랫더니
번호 찍어주고 나갓다 존나 쿨하다 미친년 ㅋㅋㅋ
초아실장 불러서 계산하고 집으로 와서 후기 남깁니다 뭐 나쁘지 않앗네요
시걸이 님 덕분에 후기 잘 읽었습니다.
항상 건강하시고 즐달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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