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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건계의 초보 표준품셈 입니다
검증요청했었던 수유 23살 처자 보고 왔습니다
1회에20고페이를 요구하던 처자이기에 어느정도 기본은 되나싶었습니다 저또한 호구이기에 어느정도만 되면 지불의사가 있었구요 조건방 공지등 필독하며 최대한 안전을 위해 여탑제휴 선불폰 구매. 접선전 주차장에 차량파킹. 조건비 차키 편안신발 착용후 접선장소인 수유역 4번 출구로 갑니다 저의 인상착의(남색바지 회색점퍼)를 말해주고 처자의 인상착의(롱스커트 핑크티 검정색잠바)를 듣고 혹시 모르니 반대편 5번 출구로 나가 동태를 살핍니다 하 몸매를 보니 애매합니다 뚱은 아니고 통인거 같은데 스타일이 롱스커트도 항아리 모양에 영 별루입니다 그래도 수유까지 온김에 페이 13정도까지 떨어트리고 함 하자고 다짐합니다 아무도 검증을 하지 않으셨기에 책임감이랄까?ㅋ 다시 4번 출구쪽으로 갔더니 뒷길이 있는겁니다 거기로 나가 처자쪽으로 가서 말을걸려고 다가서는 순간 뇌가 소리칩니다 "도망쳐"
가까이 다가가보니 외모도 그렇고 얼굴피부가 구멍이 났습니다 잠깐이지만 제 눈엔 소부르빵이 보였습니다 본능적으로 휙 지나쳤습니다 속으로 날 잡음 어떡하지 하면서
다행히 그런일은 발생하지 않았으며 바로 주차장으로 달려가 차를몰고 집으로 왔습니다
꽁떡이라 해도 전 솔직히 못하겠더라구요 ㅠㅠ
박애주의이신 용자님은 한번 도전해보세요 네고 많이 하셔셔요
대구서 한번 하고 서울서도 딱지 떼나 싶었는데 힘들군요ㅠㅠ 참 처자 라인아이디가 y2617y인가 그랬을거에요
나뿐년이네요 ㅠ
따지지 말라는 돼지년들 ...... 짜증
뻥도 정도껏들 쳐야지 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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