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마를 다니다 보면 드는 생각이 아무리 이쁘고 어리고
몸매가 좋다고 해도 마인드나 서비스가 안좋다면
즐겁진 않더라구요ㅋㅋ와꾸가 되고 마인드 좋은 분이면
당연히 좋겠지만 어디 쉽게 찾을 수도 없는 노릇이라
어느 업소를 가더라도 서비스/마인드가 좋은분 으로 예약
을 잡는 편인데요 간만에 BMW에 전화를 걸어 예약을 했죠
서비스 마인드 좋은분으로 맞춰달라고 하니 수애씨를 추천
해주시더라구요 뭐 기대반 걱정반으로 수애씨를 접견했죠
일단 와꾸는 단아하면서 은근히 색기가 묻어있는 업소보다는
일반인 같은 뭐랄까...동네 마다 한명씩 있을법한 와꾸같은ㅋㅋ
몸매는 홀복을 입고 있어서 그런지 아담하니 허리는 들어가고
골반은 나와있는 보기 좋은 몸매에 C컵의 적당한 크기의
슴가 다리 각선미가 조화를 이룬 밸런스 좋은 몸매네요^^
잠깐 티타임겸 담배타임을 가지며 수애씨와 이야기를 하다보니
조신하고 여성스러운 목소리가 업소의 느낌보다는 소개팅자리
를 생각 나게 하네요ㅋㅋ간만에 풋풋한 느낌에 대화를
이어가다 수애씨가 손을 잡고 샤워실로 향하네요^^
서로 알몸이 되어 샤워를 하는데 홀복을 입었을때 보다 더욱
이뻐 보이는 수애씨의 몸매를 볼수 있었죠^^부드러워 보이는
살결에 똘똘이에 피가 쏠리는것같고ㅋㅋ 약간 반꼴에 상태로
샤워를 해주시는 수애씨의 손길이 구석구석 깨끗이 씻겨주며
똘똘이를 손으로 부드럽게 씻겨주는데ㅋㅋ 풀발한 똘똘이 ㅋㅋ
샤워가 끝나고 대충 물기를 닦아내고 배드위로 누웟죠ㅋㅋ
BMW는 마사지 전문이 아니기에 관리사분들에 마사지는 따로
받는 편이 아니고 대화로 시간을 많이 끌기도 했고 마사지는
패스를 했죠ㅋㅋ
수애씨의 서비스는 업소에서 받는 느낌이라기 보다는 남친과
관계전 해주는 애무 처럼 서비스를 해주는데 젊은 시절 여친
과 하는 기분이 들게 해주었죠ㅋㅋ그래서 그런지 더욱 흥분해서
기본서비스BJ에서 쌀뻔했네요ㅋㅋ겨우 참고 자세를 바꿔
여친에게 해주듯 저도 정성 들여 수애씨의 몸을 구석구석
핥아 주고 손으로 가슴주물러 주고 허리라인을 간지럽히듯
쓰다듬어 주었죠ㅋㅋ옅은 신음소리에 맞춰 아래로 내려가
소중이와 클리를 간지럽혀 주면 간을 보니 혀의 움직임에
맞춰 수애씨도 움찔거리는게 느껴지는데ㅋㅋ
왠지 기계적인 움직임이라기 보다는 본인도 느끼는게
아주 좋았죠ㅋㅋ혀로는 수애씨의 소중이를 맛보며 느끼고
신음소리와 움직임으로 귀와 피부가 느끼니까 빨리 싸고
싶은 생각이 들어 자세를 바꿔 수애씨의 허벅지에 똘똘이를
끼웠죠 부드럽게 똘똘이를 잡아주는 허벅지! 기분좋은 마찰력
덕분에 똘똘이도 자극이 되어 금방 싸버리고 말았네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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