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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피스텔[NF슬비+3] 이쁜 아이가 흥분해서 욕하는거 보면 왜 이리 섹시해보이는지 모르겠네요~

    업소명
    강남 레드불
    지역
    강남
    언니 예명
    방문일

    [NF슬비+3] 이쁜 아이가 흥분해서 욕하는거 보면 왜 이리 섹시해보이는지 모르겠네요~

     

    ★★★★★★★★★★★★★★★★★★★

    - 능력될 때 달리자!!  1일 1오피 이상 목표!!

    - 즐달 후기는 OK,  내상은 궁합문제라 생략!!

    - 모든 것은 주관적, 상대적, 페이에 맞게 판단 

    - 궁금한 점은 언제라도 댓글, 쪽지 OK!!

    ★★★★★★★★★★★★★★★★★★★

     

    ※ 후기는 회원께서 다소라도 즐달을 위해 개인적으로 작성한 회원용 참고자료니,  굳이 매님에게까지는 공유 말아주세요 ※    

     

    1. 방문 일자 : 4/10

    2. 업  소  명 : 강남 레드불

    3. 파트너 명 : NF슬비+3

     

    4. 요약 보고

     

    ▣ 한줄평 : 알바근무로 유독 갯수가 적은 그녀;;  겨우 한달여만에 재접을 했지만, 여전히 아니 더 흥분해서 욕하면서 달리고 나니, 그게 쾌락이네요~

     

    ▣ 주요 특징 : 

     

     (1)  하드웨어    

        1) 와꾸 : 와꾸는 정말 깔금하고 단정한 이미지였습니다~ 딱 봐도 소이현 80% 강민희 20% 싱크가 있습니다~ 

        2) 키/몸매 : 아담슬림의 정석입니다!!^^ 군살 하나없이 슬림합니다~^^

        3) 피부 : 뽀얗고 깨끗하고 깔끔하고 부드럽습니다~ 엉덩이쪽에 작은 포인트 타투 하나 있네요~^^

        4) 슴가&꼭지 사이즈, 모양 : 100% 자연산 기본 사이즈라 누우면서 음... 볼륨감이 다소 아쉽습니다~  그래도 얇아서 초민감합니다~ 살살 핧기만 해도 슴가에서부터 달궈집니다~^^

        5) 봉지상태 : 싱싱하고 깔끔하고 좁습니다~^^

        6) 봉지털 : 자연산 열대우림인데, 숱도 많고 다소 굵은채 살짝 커트를 한 듯한 느낌이였습니다~^^

     

     (2) 소프트웨어 

        1) 떨림(민감도) : 초민감입니다~ 흥분하니 입까지 거칠어져서 육두문자와 음담패설을 쏟아냅니다~ ㅋㅋ

        2) 신음 : 신음이 아니라 절규였던거 같습니다~ 욕하면서 하는 절규요~ ㅋㅋ

        3) 애액 : 애액은 자기가 봐서 신기한지 자기 John나가 물나왔다며 웃더군요~^^

     

     (3) 운영체제 

        1) 대화 스킬 : 잘 웃고, 아재개그에도 빵빵 잘 터져줍니다~^^  덕분에 대화때부터 신났습니다~^^

        2) 서비스 : 샤워서비스는 없었고, 침대위에서는 오늘은 먼저하겠다고 덤볐는데, 잘하더군요~^^

        3) 자세 : 오늘은 확실히 꽂힌 자세가 있어서 그 자세로 그녀가 만족할때까지 박았네요~^^

     

    (4) A/S(After Sex) 

        1) 재접 희망 여부 : 조퇴를 부르는 그녀입니다;;  또 보러가야하는데.. 아... 정말 조퇴를 해야 하나봐요;;

        2) 마무리/기타 특이사항 : 정말 화끈한 친구였습니다~ 덕분에 화끈하게 달렸습니다~ 정말 사람은 외모만 봐서는 모르나 봅니다~^^

     

    5. 세부 보고  

     

    첫 접견 이후에 출근할때마다 그녀의 마감시간을 체크했지만, 늘 3~4시면 퇴근하는 그녀인지라, 매번 그림의 떡같은 그녀였는데, 운좋게, 그녀가 늦은 출근을 해서 좀 더 늦게 퇴근하는 날이여서 겨우 조퇴급 퇴근을 해서 겨우 재접을 했습니다~

    그래도 살짝 늦은 입실이라 걱정도 되었지만, 결론부터 말씀드리자면, 정말 이 아이는 사생결단하고 가능하다면 또 봐야 할 아이였습니다~^^

     

    안내받은 룸으로 입실을 하니...

    바로 '아!! 오빠다~'라며 아주 살갑게 반겨주면서, 한달만의 재접인지라 자긴 자기가 별로여서 또 안오는 줄 알았다고 하길래, 그간 제가 계속 마감 체크했다고 하니, 그랬구나 하고 이해해주더군요~ ㅋㅋ

    여튼 그래도 기억을 해 주니 고맙더군요~

    잠시 얼마되지 않았지만, 어찌 지냈는지 이야기를 하다가, 샤워를 하자고 해서 각자 샤워를 하고, 제가 먼저 나와서 기다리니, 샤워를 들어가면서 하는 말이...'오빠~ 그러면 나 오늘은 그냥 느끼면 되지?'라고 하더군요;; 하으으으;;

    지난번 접견때는 자기 첫 타임이라 조절을 한거였다고 하던데, 그때도 세상 최고의 달림이였는데, 오늘은 막타임이라 바로 퇴근이니 즐기겠다고 해버리니, 도대체 이 아이가 어디까지 가려나 싶어져셔 오히려 제가 쫄리더군요;; ㅋㅋ

    잠시 기다리니 샤워를 하고 나오길래, 먼저 눕히고 기선 제압으로 하려 했으나... 헉... '오빠~ 오늘은 내가 먼저 해줄게~ 누워~'라며 저를 밀치고는 바로 제 위로 올라타서는 삼각애무를 시작했습니다~

    원래 저는 상체쪽이 거의 무감각해서 슬비의 애무에 그닥 느낌은 없었지만, 추럽추럽 소리를 내면서 빠는 필이 좋더군요~

    머리를 쓰다듬어주니, 핧다가 저를 한번 올려보더니 씽긋 웃고는 더 아래로 내려가서 대를 손으로 잡고는 대가리부터 뿌리까지 입안으로 천천히 밀어넣었습니다~

    그렇게 몇번 하더니, 대가리부터 천천히 포인트별로 입안에 문채로 추럽거리면서 빨았습니다~

    그러다 좀더 집어넣어서는 또 추럽거리며 빨았고, 그렇게 점점 더 깊이 들어가는데... 아... C Foot 이미 알고 있는 느낌인데도 미치겠더군요;;

    그렇게 긴장감을 주면서 조금씩 더 입안으로 집어넣더니... 아.. 끝까지 다 박아버리면서 빨아주었습니다;;

    야;; this kite!! 진짜 섹끼 장난 아니였습니다~

    외모만 봐서는 깔끔하고 청순한 느낌이였는데, 이렇게 깊숙히 야한 줄 몰랐습니다;;

    그러더니 다시금 조금씩 빼면서 추럽거리면 빨더니, 살짝 손으로 곧휴를 쥔채 그 끝을 살살 혀끝으로 핧는데;; 아!! 진짜 욕을 해버렸습니다!!

    순간 튀어나온 욕이라 바로 미안하다고 했더니, 하는 말이... 오빠~ 나 욕하는거 좋아해~ 흥분되잖아~ 라며 능글맞게 다시금 제 위로 올라타길래, 야 이 C foot kite!! 복수다!! 벌려!!라고 하고는 눕히니 바로 키스를 하며 안겼습니다~

    이 암것이 정말 오늘 제대로 발정이 났더군요~

    잠시 끈적거리는 키스를 하고는 바로 슴가애무를 시작했습니다~

    참고로 슬비의 슴가는 거의 기본 사이즈라 누우니 볼륨감은 상당히 적었지만, 그만큼 피부가 얇아서 신경이 쉽게 자극이 되서 그런지 정말 초민감이였습니다~

    혀끝이 꼭지부터 점차 젖살로 널혀가는 동안 순간순간 흐억거리면서 파닥거렸습니다~

    언제 어느 지점에서 터질지 모르는 긴장감으로 천천히 혀끝으로 젖살을 천천히 핧아가다보면 순간 흐억;; 거리면서 파닥거리는데 정말 야했습니다~^^

    얼마간 그리 애무를 하니, 어느새 슬비의 양손이 제 머리를 쓸어안듯 잡는 듯 하니, 조금씩 엉크러트리면서 살며시 잡아당기면서 자기 슴가에 밀착을 시켰습니다~^^

    얼마간 슴가애무를 마치고는 혀끝과 입술로 천천히 배와 옆구리를 타고 내려오다 치골에 닿으니, 또 다시 부들거렸고, 다리를 살며시 벌리면서 사타구니로 내려가니.... 아이C C foot!!라면서, 지난번에는 아이C까지만 하더니 오늘은 풀텍스트로 욕을 찰지게 하기 시작했습니다~

    그래서 일부러 더 봉지 주변 사타구니를 혀와 입술로 빨고 핧다가 입김을 불어넣으니... 또 다시... 아이C C foot 미치겠네!!라며 몸을 꿈틀거리면서 클리를 제 입쪽으로 들이밀었습니다~

    더 약올리면 성질 부릴거 같아서, 바로 혀끝으로 클리를 대니.. 와.. 기다렸다는 듯이 파닥거렸습니다~

    양손으로 골반을 잡아당겨서 더욱 밀칙시킨 상태에서 입안에 클리를 넣고는 혀끝으로 살살 툭툭 터치를 하니, 얼마지나지 않아서 아랫배가 불룩거리더니, 허리가 파닥거렸고, 연이어서 욕을 하기 시작했습니다~

    그래서 속도를 높여셔 클리를 집중적으로 핧으니 허리가 살짝 들리면서 부들거리면 C foot C foot를 외치더니 자기 손으로 제 머리를 또 다시 잡고는 봉지에 눌러 붙히듯이 하더니 자기가 허리를 움직이면서 제 입에 클리를 비비기 시작했습니다~

    얼마간 그리하더니, 곧바로 나 아래!! 더 아래!! 빨아줘라며 구멍을 들이대길래, 완전히 흥건히 젖어버린 구멍에 혀를 살며시 넣고서 후비니... 또 다시 G-Ral발광을 했습니다~

    아!! C Foot John나 물 많이 나왔네라며, 자기 아랫물 많이 나왔다며 흥분해서는 연신 허리를 들썩이면서 반응을 했고, 혹시나 싶어서 양다리를 들어올려서, 후빨을 하니, 순간 멈칫한채로 얼어서는 혀의 움직임에 따라 숨죽여 참더니... 미치겠다며 어금니를 꽉 깨물었습니다~

    다시금 혀바닥으로 구멍에서부터 클리를 핧아올려주니, 숨을 확 내쉬면서 또다시 파닥거리면 C Foot!! C Foot를 하더군요~ ㅋㅋ

    그러더니 지금 자기 짜증난다며 빨리 올라와서 박아달라고 하길래, 바로 올라와서 콘 장착하고 삽입을 했는데... 완전히 달아오른 봉지라 넣자마자 반응을 했고, 자기가 다리를 최대한 벌려서 깊숙히 박게 하더니, 계속 박아달라고 했습니다~

    얼마간 다리를 벌린채로 박으면서 끌어안고 목괴 쇄골을 애무하면서 박다가, 양다리를 들어 올려 살짝 힙을 들어올린채로 박으니... 아 C Foot!! 그 자세로!! 계속 박아!! 라며 명령조로 하길래, 박았더니... 내 눈을 봐!! 라며 자길 쳐다보면서 박으라고 했습니다~ ㅋㅋ

    와~ 그거 정말 야했습니다~

    그러다 못 참겠다고 했더니, 안된다며, 더 참으라고 해서 겨우 겨우 참고 박다가, 싸줘라고 해서 곧바로 사정을 했습니다;;

    와;;; 진짜 저도 욕이 나오더군요;;; ㅋㅋ

    잠시 사정하는 동안 슬비도 움찔거렸고, 사정을 마치고 뺀 이후에 천천히 내려오면서 다시 클리를 핧으려 하니, 지금 자기 민감하다며 거부하는 듯 했으나, 살며시 부드럽게 핧아주니, 또 다시 다리를 벌려서 제입안에 클리를 밀어넣고는 빨리다가.... 곧... 안돼 안돼;;; 그만해;; 나 집에 못가;; 라며 빼더군요~ ㅋㅋ

    그리고는 잠시 침대에 백허그 한채 누워서 숨을 돌렸는데... 여전히 발궈진 상태라 등에 제 숨결이, 아니 살짝 손가락이 닿기만 해도 파닥거리면셔.... 자기 지금 너무 민감하다고 건드리지 말라고 하더군요~ ㅋㅋ

    얼마 쉬지도 못했는데 예비콜이 울려서 일어나니... 아... 핑 돌더군요~^^

    정말이지 슬비는 요물이였습니다~

    외모상으로는 청순미녀인데, 그녀안에 이런 섹끼가 있을 줄 몰랐네요~^^

    전 덕분에 정말 제대로 즐달 아니 초초초즐달을 했습니다~^^

     

    댓글3

    흐르는달
    흐르는달 · 2019.04.12 08:31:18

    슬비언니와의 즐달 축하드립니다.

    후기 읽으니 궁금해지는 언니군요.

    다비드비와
    다비드비와 · 2019.04.11 23:38:49
    후기를 보니 제가 찾는 친구 같군요 함 보러가야겠네요
    달님의 달림
    달님의 달림 · 2019.04.11 16:21:09

    저도 재접가야하는데....이 놈이 주간에만 나와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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