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도 안오고 심란해 급달림신오네요
초원의집 곧바로 예약하고
예약 시간맞춰 방배동 도착 최사장님이 알아봐 주시네요.
오랜만이라며..ㅋ제가 학생인지라 가끔밖에 못다닙니다ㅠ
그렇게 최사장님 뵙고 초이스진행~~
여기저기 풋풋한 언냐 찾아 삼만리중 눈에 들어오는
언냐 당첨!!이름은 혜나
이래저래 다른건 다 패스~혜나언냐 첫인상 풋풋합니다.
누가봐도 민간인 룸삘 0% 귀염둥이 후배랑 짜릿한 관계를
맺고 있는 느낌이네요.중간중간 벙까는것도 그렇고 귀여웠습니다.
키도 적당히 잇고 마르지도 않고 뚱뚱하지않아 그립감도
너무 좋았습니다.
살결이 너무 연해서 쫄깃쫄깃한 맛(?)이 일품~!!
그동안 나이도 어리고 근퇴도 좋지않아
좋은 평 못받았다고 열심히 하려고 하는 의욕이 보이더군요.
착하고 열심히 하는 언냐라면 어느누가 보고 안이뻐할수
있겠습니까~ㅋㅋ귀여운 언냐나 어리고 풋풋한 언냐 찾으시면
혜나언냐 보셔도 괜찮을것 같네요ㅋ
버블진트 님 안녕하세요? 후기 올려주셔서 잘 보았습니다.
항상 건강하시고 즐달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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