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간에 올라온 인기글이 아직 없습니다.
후기 남겨봅니다. 샌즈설리실장님 방문했습니다. 늦새벽에 들어갔는데도
만족할 만큼 초이스 봤던게 좋았습니다. 새벽에 둘이 가서 20명정도 봤으니 성공이지요.
제팟은 유채라는 아가씨였습니다. 어린 티 나는 얼굴에 이쁜 엉덩이가 매력적인 처자였습니다.
마인드 교육도 잘되있어서 노는대 먼저 오픈하고 달라붙어서 애교 부리는 모습이
마음에 들었습니다. 술좀 들어가니 금방 야해져서 그런지 제 쥬니어를 쪼물딱쪼물딱..허이쿠..
테이블 시간내내 제쥬니어가 일어나있어서 힘들었습니다..ㅠㅠ
립서비스 스킬도 훌륭해서 기분좋게 물 뺐습니다. 비주얼 되는 아가씨가 빨아주니 흥분이 더하네요.
얼굴고 몸매도 마음에 쏙 들었습니다. 과하지 않고 리얼한 섹기 기억이 납니다.
이쁜 엉덩이가 술을 먹었지만 아직도 내 눈가에서 아린아린 합니다.
멀리있는 안주를 짖을때 그 엉덩이에 사정을 하고 싶은 엉덩이 였습니다.
잘 놀았습니다. 이름도 기억했으니까 출근 확인하고 다시 가야겠습니다.
밤의맛 님 후기 감사히 잘 보았습니다.
항상 건강하시고 즐달하세요 ^^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