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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년만인거 같네요...남자둘이 술먹으면 여자 얘기가 빠질수가 없지요..
그래도 그날은 술을 너무 많이 먹은 관계로 노래방으로 끝나고 일주일 뒤에 맨정신으로 달리기로 합니다..
전날에 이상무님께 전화드려 예약하고 8시전에 입성했습니다..
아가씨들 수질이 항상 좋은거 같다고 칭찬했습니다.. 여기저기 다녀본건 아니지만 제가 볼때는 딴데 갈필요가 없는거 같아서요..
친구는 직접초이스하고 저는 상무님께 초이스를 맡겼습니다..결과는 굿...^^
잘노는 친구라서 아가씨들이랑도 잘맞고...제가 좀 못 노는편이라...ㅜㅜ
룸에서 싸면 나중에 제대로 하기 힘들거 같아서 참느라 힘들었네요..
제가 가슴큰여자랑 키스하는걸 좋아해서 물고 빨고 친구는 노래부르고 술마시고 노는데 전 쇼파에서 일어나기가 힘들더군요..
룸 타임 끝나고 방에서 샤워후 전투중 너무 흥분해서 인지 10분도 안돼서 급사망했습니다..ㅠㅠ
너무 오랜 만에 달려서 그랬다고 자기 위로 중입니다..친구랑 나가서 한잔 더하고 헤어졌네요..
담에는 친구빼고 혼자 독고로 도전 생각중입니다..
싹쓰리영 님 안녕하세요? 올려주신 후기 잘 읽었습니다.
그럼 즐달하시고 편안한 저녁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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