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4.10
② 업종명: 오피
③ 업소명: 짬
④ 지역명: 수원
⑤ 파트너 이름: 민영
⑥ 오피 경험담:
밤바람이 쌀쌀하니 제 곤봉이 또 불끈불끈하네요
평소 자주가는 짬의 실장님에게 어김없이 전화를겁니다.
요즘 최고 에이스라며 민영씨를 강력추천해주시네요.
내상을 입은 기억이없기에 실장님을 믿고 민영씨로 바로 1시 예약을 잡습니다.
5분전쯤 미리 도착하니 실장님이 바로 나오시네요 인사후 바로 민영씨를 만나러갑니다
문을여니 웃으며 반겨주는 민영씨 첫인상은 역대급 깜찍이었습니다.
21살답게 귀엽고 깜찍하더라고요.
소파에서 가벼운 담소후 바로 샤워타임! 21살이라 어색해할것같았는데
벗으니 바로 눈빛이 변하는 민영씨 온몸을 구석구석 부드럽게 씻겨줍니다.
그렇게 샤워타임이 끝난후 누워서 애무를받는데 정말 온몸에 소름이돋습니다
어떻게 약점을 그리 잘 공략하는지 애무에서 끝날뻔했네요 ㅋ
간신히버티고 드디어 민영씨 소중이에 삽입 역시나 민영씨 소중이는 스무살답게 쫀쫀한 좁보입니다.
천천히 왕복운동을하는데 흐느끼는민영씨 반응도 이렇게좋다니 돈이안아깝더군요
저도 너무 흥분했는지 많이 흔들지도 못하고 바로 마무리했네요 민영씨도 아쉬워하는데 연장할뻔했습니다 ㅎ
아쉬운마음을 뒤로하고 잠시 같이누워 담소나누가다 샤워하고나왔네요
정말 스물한살답지않은 큰가슴과 스무살다운좁보와 외모 뭐하나 빠질것없는 만남이었습니다
다음에도 재접견하러올게요 추천해주신 실장님 고맙습니다~
회원님들도 여유되시면 민영씨는 꼭 뵈시길 ㅋ 강추입니다!
민영언니 좋네요~
즐달과 즐떡 축하드립니다~
민영이 필견녀 인가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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