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만에 친구를 만나 포차에서 술한잔을 했습니다
술을 마시다보면 마지막에 친구놈이 가자고 합니다
안간다고 하지만 친구가 이곳저곳 전화도 해보고 알아보고 해서 어쩔수없이 갑니다.
자리에서 계산을하고 바로 대리기사님을 불러 제 차로 한실장님에게로 갔습니다
룸으로 들어갔습니다
술기운이 부족했나 맥주를 마구 흡입했습니다
흡입하다보니 초이스가 들어오네요 술이 취에 한쪽는을 감고 집중해서 초이스를 선택합니다.
한실장님에게 누가 잘노냐고 물어보고 바로 초이스를 했습니다
내 팟은 현아.
외모상 맘에들고 성격이 여자여자한 상냥한 스타일임.
부대껴 봅니다 확실히 좋긴좋네요
아주 적극적이였어요 좋은 파트너였습니다
마무리도 너무 좋았구.
정말 최고였습니다
호흡소리 님 안녕하세요? 후기 올려주셔서 잘 보았습니다.
그럼 좋은 저녁 되시고 즐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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