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가 오니 치맥이 생각나 친구와 둘이 단골집에서 이런저런 얘기하다 짝없는 서러움이 폭발해서 여기저기 알아보다
오픈했다는 아테나로 영은실장님을 찾고 갔었습니다~슬리퍼에 반바지차림으로 ~초이스 보는데 괜히 머쓱하더라고요 ㅎㅎ
오픈해서인지 아가씨들이 꽤나 많더라고요...고르질 못하고 있으니 몇명 브리핑 해주시고 다시 보여주시더군요~
그리고 2명 격하게 추천하셨어요~그중 제 파트너가 규아입니다~적당한키에 이쁘장한 얼굴 약간 도도해보이는것도 잠시 앉아서 얘기 잠시 하니 이렇게
허당이 없었어요~귀엽대요~^^
비와서 기분 울적해서 왔다니 자기가 풀어주겠다면 볼에다 뽀뽀해주며 활짝 웃더라구요~전 이렇게 애교 있는 여자가 너무 좋거든요~
이런저런 얘기 하는데, 계속 팔짱껴서는 애교 부리는데 살살 녹아요~
인사할때는 오히려 좀 적극적이더라구요~부끄러웠지만 ~ㅎㅎ 기분은 쵝오^^
인사하는데 제손을 자기 가슴에 가져가는 리드~까지 발휘하더라고요~인사도 끝나고 네명이서 이런저런 얘기 하면서 즐거운 시간 보내는데,연장체크하러
영은 실장님 들어오셔서 저희끼리 애기한다고 하고 ,잠시 ~~친구와 얘기하는데, 파트너 너무 좋다고 더 놀자더라고요~
연장한다고 하니 킵술 거의 새병을 넣어주시더라고요^^ㅋㅋ 대박!!!
다시 규아 들어오고, 저희끼리 몇가지 게임도 하고 벌칙도 하면서 너무 즐겁게 보냈어요~규아는 너무 싼티가 않나서 좋더라고요,적당히 애교 있고, 적당히
섹시하고~센스도 있고~
2타임 다끝나고, 실장님 들어오셔서 몇가지 여쭤보기도 하고 앞으로 단골하겠다고 하고 나왔네요~~입구까지 배웅해주시는데, 감동받았어요~
다음에 갈때도 아테나로 영은 실장님 찾고 갈꺼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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