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문일시 : 3/30
먼저 방앗간은 쇼파까지 구비된 넓은 공간이라 자신있게 추천드릴 수 있는 업소입니다.
제가 매니저는 한 명만 봤지만 방은 여러개 봤거든요~
지윤 매니저는 달달한 먹거리보다 담백한 것을 좋아한대서
소소하게 간식 들고 찾아갔어요
청순해보이고 하얗고 허리가 얇으면서 허벅지는 탄력있고
골반라인이 이쁘게 몸매가 좋은 매니저인데
다른 것보다도
보면 볼수록 청결한 여자얘에요. 깔끔떤다는 게 아니라
깨끗하다는 게 느껴져요. 냄새도 전혀 안나고 목덜미에 얼굴을 포갤 때 살내음이 참 좋아요.
이걸로 5번 찾아갔는 데 한 번도 핸드폰을 본다거나 딴청피운 적이 없네요
예비콜 울렸을 때 빼고요
즐달 후 대화를 하는 데
시간이 없더군요. 아쉬워서 연장을 하려는데 뒤타임은 예약이 있어서
그 다음 타임으로 예약했어요.
근처에서 쉬다가 현자타임이 도래한 뒤에 다시 찾아갔는데도 좋더군요
마저 얘기할 겸 사갔던 간식 먹으라고 했는데.. 저도 먹여주네요.
지윤이는 언행이, 업소 특유의 애교나 아양이 아니라
배려같이 느껴져서 참 좋아요
암튼 이어진 연애도 성공리에 끝내고
돌아왔어요 또 갈거에요
지윤 언니가 지명이신가 보군요.
한타임 기다렸다가 또 보실 정도시니ㅎㅎ
즐달림 축하드립니다^^
좋네요~ 아주굿입니다...
즐달 즐떡 축하드려요...
후기 잘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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